가소로움이 글쓰기를 머뭇 거리게 합니다. 오랫동안 월말이면 부인과 둘이 십일조 계산하느라 분주했던 시절을 보낸 사람입니다. 그러나 교회에 예수님이 없다는 사실에 엄청 괴로워 하다가 홀가분하게 떠났지요. 지금 교회는 예수님 대신에 온갖 돈 섬기는 마귀들이 점령했고 목사라는 이름만 빼면 무당이나 다름없는 복빌기에만 능한 사깃군들이 강대상을 차지 하고 있음이 안타까울뿐 입니다 10: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