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현 의원의 새누리당대표로 당선 된 것은
우리의 외곡 된(진실을 거짓 이라 하고 거짓을 진실이라 우기는) 정치사를 변화 시킬 수 변혁이 일어 날 수 있는 계기기 되었으면 하는 기대를 해본다
그동안의 말과 행동이 그러한 변혁을 가저 올 수 있는 자질을 충분히 갖춘 분이라 여겨 진다
그동안 새누리에서 어줍잖은 인물들이 지도부에서 쭈그리고 앉아서 하품 나오게 하는 행동을 부끄러운 줄도 모르고 지랄발광 하는 일이 있었던 것은 실로 얼간이가 따로 없어 보였는데
대표적인 예가 당대표 도장을 갖고 도망을 가고 국회가 할일과 행정부 할일의 한계와 구분조차 못한 의원들이 새누리의 국회의원의 지도부에 더러 있었던 것은 불행 이었다
이러한 인물들을 제치고 전혀 사고의 각도가 다른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인물이라 생각 되어 기대를 가져 본다
그동안 전라도는 이상한 간첩인지 간첩이 아닌지 구분하기 힘든 인물들이
전라도 사람들은 현혹 하고 이용 하여
전라도를 이상한 북한의 남한 지부로 생각 하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더욱이 대한민국에서 동서로 양분 된듯한 이상한 환경이 조성 되어 혼탁한 상태 인데
그러환 환경에 전라도 사람들이 같이 몰입 되는 이상한 분위기로 흘러가는 것은 대한민국 역사에 적지 않은 불행 이았는데
이러한 분위기를 깨고 대한민국 정치사에 변혁(원수는 원수로 알아 볼수 있고 은혜는 은혜임을 아는 거전한 사람들이 주류는 이루는)을 이루낼 수 있는 큰 인물로 거듭 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이를 계기로 조선의 역사에서 전라도가 도토리가 아니라 밤이 되어 대한민국의 휼륭한 에너지의 터전이라는 새로운 인식이 사람들의 의식이 깃들수 있는 계기가 올수 있는 변혁을 이끌어 낼 수 있는 큰 인물로 거듭 나기를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