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당은 지금 즉시 행동하는 양심 실천하라
주인의 명령에 따르라는 것이 400만의 촛불민심
왜 무슨 이유로 이렇게 만든 그러고도 쇼만있는
피의자의 헌법무시에 왜 동참하는지
대법의 시간은 다가오고 곳곳에 잘됐다 넌 끝나야 한다 법도 그럴것이고 단 한곳도 없었고
그래서 곳곳에 글썼다 그래도 인귄의 후예이고 그는 희생사로 눈까지 다 잃고 하이얀 수의로 몇년간
그 보복의 그것도 후예이고 그것으로 살아온 법치에 계속 두드리니
쌍욕에 온갗 악담까지 너가 당해야지 두고봐라며 그래도 하고 또 하고
곳곳 게시판에 그리고 법의 선처로 그들은 그랬다 그 스승과 너무 다르다
그는 중요한 순간을 그르친다 아니다로 맞섰다 지금 너도 나도 터져나간다
너들이 뭔데 감히 나를 배째라고 해봐라고 감히 그에게 맞설 무기 무엇도 없다
본보기로 같이 보여주고 행동으로 나서고 이미 상대가 동물성인데 같이 해야 항복해
지금 그 불질렀다고 의인 애국자라고 야단인데
그들 절대 탄핵안한다 그 악녀 한마디에 우르르 동물로 회귀하는데
앞으로 더 얼마나 그 끔찍을 보라고 그래서 시급이 직무정지가 우선이다
이 중요한 일각이 여삼추로 감정을 누르고 누르고 이시점에 이 분노를
그럼에도 다른곳도 아닌 그곳에서 말되는가 누구득에 사는지도 모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