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벌이는 연등굿판비 20억 지원을 삭감하고 ,30일 축제기간을 10일로 줄여라
2017년 연등회의 경우
연등회 정부지원금 8억이고
서울시 지원은 12억원 모두 20억이다.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국가의 곳간은 부채덩어리가 아닌가
이러다가 정부의 곳간이 언제 부도가 날지 모른다.
가난한 마음으로 나라걱정하니 후세들에게 미안한 마음이다.
지원비가 넘치니 도로를 막고 벌이는 꽃놀이 축제도 횟수가 늘어난다.
국민의 불편한 생활은 보이지 않고 부처님 얼굴만 보이느냐 이 인간들아
국민의 지원비 혈세가 넘처나니 검소해야 할 종교축제가 세계제일의 화려함이다.
오늘도 생활고를 비관하며
풍덩바위에 올라가는 서민들의 손톱자국을 기억하는가
생을 마감하는 서민들이 40명이란다.
종교가 이러면 안된다.
정치꾼들아 너희들 니돈이 아니라고
이러면 안된다.
후손들에게 부담을 덜어주자
지원비를 대폭적으로 줄여서 절박한 이웃에게 복지로 사용하게 하자.
동시에 축제의 기간을 30일에서 10일로 단축하고
연등회별로 수차례,구청별로 수차례,사찰별로 수차례
도로에서 중복되는 연등굿판을 통합하든지
옛날처럼 1회 및 2회에 끝내라.
자동차와 시민이 봉이냐 맨날 묶어놓게
연등게시 기간이 10일로 단축되면 시민들의 스트레스도 줄어든다.
공해가 심해서 매일 자동차를 닦고,매일 머리를 빨아야 하고
매일 옷을 갈아입는다.
그런데 연등은 몇년전의 것이 대부분이다.
먼지가 쌓였다.찢어지고 벗겨지고 비둘기 똥으로 악취가 난다.
전류가 흐르는 연등줄과 이음새 테이프가 벗겨져 있어 인도가 사도로 변해있다.
번개치는 날이면 더욱 그러하다.
도로법,공원법,문화재법,옥외광고물 등의 관리법에도 어긋난다.
적용을 배제하는 것은 광고물법이고 표시의 경우만 해당하는 것이다.
그러나 현실은 홍보연등의 이미지가 아닌가
비용을 삭감하라 도로에서 벌이는 행사를 줄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