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100만원에 만족하면서 살라고 하는 세상이 왔구나.....참 *같은 세상이다. 2007년도에도 년봉 3천만원을 꿈꿨는데 9년이 지난 지금도 년봉 3천만원은 꿈같이 보이니....이명박근혜 이 개잡놈들이 국민들을 다 거지로 만들어 놨구나....세누리 지지자들 그때는 한나라당이었나? 딴나라 빠들....이 바라는 세상이 왔구나....좀 진보좀 하자...진보가 빨갱인줄 아냐!!!! 세누리 빠들이 정신차려서 더불어 민주당이 제1당 되었나.....
그것도 예언했었지.....박귀태년이 대통령 되면 국민들이 정신을 차려서 세상을 조금 바꿀거라고...경상도가 변할거라고 예언도 했었지........
세벽종이 울렸네 새아침이 밝았네 너도 나도 일어나 새마을을 가꾸세....
아침 해가 뜨면 일어나 동네에 청소하러 나가야합니다. 학생대장은 아침에 청소하러 나온 친구가 있는지 없는지 확인해서 확인도장 찍어주고...청소하러 안나오면...학교에 보고 해야 합니다.
저녁엔 통금이 있었지요...12시 땡하기 전에 집에 들어가야 했습니다. 아니면 그냥 경찰서 들어가서 자고 다음날 출근하던지...여관으로 기어들어가던지...그래서 젊은 청춘 남녀들은 아마 그때가 행복했을 겁니다. 12시 땡하면 집에 못들어가면 여관가면 얼마나 좋아요^^ 전두환때 없어졌으니 전두환때가 행복했을지도 모르네요...전 그때 초등학생이라서 통금이 뭔지 모르는 시절에 살았으니까...
전두환때라고 노태우때라고 행복했겠습니까? 요즘도 학교에서 교련하나요? 각반 안찼다고 곡괭이자루로 맞아보셨는지...왜 선생님들은 그렇게 때렸는지...요즘 그렇게 때리는 선생님 있습니까?
박정희 전두환때가 살기 좋았다고요? 네 살기 좋았지요....서울역 노숙자들은 다 쓸어다가 삼청교육대 보내고....술취해서 해롱되고 통금시간 어긴사람들 술주정하면서 박정희 개새끼하는 인간들 감옥에서 몇년씩 썩게 만들고....ㅋㅋㅋ 살기 좋은 시절이었지요....
그때 한달 열심히 일하면 쌀 한가마니에 조금더한돈 받아서 밥이라도 먹을수 있으니 참 다행이다라면서 옹기종기 모여앉자 밥한공기 먹을수 있는것에 감사했으니 얼마나 행복한 시절이었겠습니까!
지금처럼 다이어트 걱정할것도 없고.....뭐가 좋으니 나쁘니 할것없고..공기맑고 물맑고....소라잡고 가재잡고....인심좋고...아무거나 먹어도 되고...참 그때가 살기 좋았지요....
골프안쳐도 야구구경안하고 영화볼일 없어도...태권브이 하나면 행복하고...온동네 사람들이 한집에 옹기종기모여서 흑백텔레비젼에 눈을 떼지못하고...그런시절이 참 살기 좋았지요.....
다시 그런 시간으로 돌아갔으면 좋겠네요...
아궁이에서 나무때서 밥해먹고....
그당시 똑똑한 사람들은...감옥이 집이었다지요...우리 부모님같이 그냥 평범한 사람들이야 그사람들이 감옥에 가던 말든 상관없었지요...밥이라도 먹고 살수 있었으면 행복했으니....지금처럼 외식안한다고 안살아...하는 소리 안들었으니..외식안해도...쌀독에 쌀만 있으면 그냥 마냥 좋았던 시절.....
근데 왜 정치하는 사람들은 사람들을 죽이고 그랬는지...뭘 잘못했다고...툭하면 간첩잡았다는 뉴스는 외그렇게 많은지....우리 옆집 사람이 잡혀갔는데 평범한 대학생형이었는데....뭐시라...동네사람들이 알고보니 간첩이었다네..한더군요...대학생들이 다 간첩인줄 알고 살았던 시절이었습니다.
근대 왜 대학은 만들어놨는지 참 궁금했습니다. 간첩 양성소였는지 툭하면 화염병에 맞아죽었느니 하는 소리를 듣고 살았으니....서울에만 나가면 마냥 좋았는데 지하철 타는게 신기하고....근데 서울에 어느 지역엔 눈뜨고 다니질 못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왜 그렇게 매운 공기가 가득했는지....
유신이 뭔지도 모르고 살았는데 엄마가 박정희 죽었다고 눈물 징징 짜던 기억이 나던데...그당시 불법공사가 난무하고 정직하게 공사하지 않은 공사업자들 때문에 우리 어머니 연탄개스로 돌아가시게 만든 세상...그 세상이 살기 좋았는지...겨울만 되면 연탄개스로 죽은 사람은 왜 그렇게 많은지....참 살기 좋은 시절 많이도 애꿎게 죽었더군요....그뿐만인가 교통도 현재보다 더 복잡하지도 않았는데 교통사고 사망률은 세계 최고였다지....우리나라 차 포니 만들었다고 요란했고..
다시 그시절로 돌아가 살고 싶은 사람.....내가 생각하기엔 한나라당 사람들밖에 없는것같아.....난 다시 돌아가고 싶지 않아....
얼마나 좋아 배고픔이라는거 모르는 지금...배고픔을 알고 살아본 사람이야 말로 현재가 얼마나 행복한지 모를거다..
정치인들이 늘 하는 말 있지 "국민들은 생업에나 종사하세요" 그말이 뭔지 알아! 너희들은 내가 정치를 해서 뒷돈을 먹든지 권력을 남용하든지 부정부패를 하던지 신경꺼! 안그러면 죽어...라고 협박하는 소리라는거 모르나!
구테타해서 권력잡은 사람 정치에 신경 꺼라..... 탄핵하고 나서 탄핵한 놈들이 신경 끄고 헌재 재판관의 판결에 승복이나해!! 이게 뭔지 알아! 바로 독재자들 권력을 탐하는 자들이 국민의 눈과 귀를 멀게 하고 지들끼리 잘먹고 잘살고 언제나 영원히 서민들은 밥만먹고 살라는 거야!
딴빠들아 밥만먹고 살아! 행복한 세상일거야....월 300은 외벌어...그냥 새벽부터 공장에 가서 일해서 월 100만원만 벌어서 먹고 살아! 그정도면 밥은 먹고 살잖아? 그거가지고 행복하지않아?
그래서 정권을 바꿔야되? 지금 정권은 딴빠 당신들에게 연 3천만원 이상 버는 나라 만들어주고 싶은 정권인데.....딴빠정권은 서민들은 연 천만원이상 벌 생각하지말고 국회의원들은 연 일억이상은 벌어서 살수 있는 세상을 만들고 싶다는데....아는 인간들은 알기때문에 권력과 빌붙어서 더 많이 벌어먹고 살고 모르는 국민은 알필요 없다고 돈버는데서 소외시키고 그냥 밥만먹고 살아 하는데...정말 밥만먹고 사는 세상에 살고 싶니....
난 그런세상 살고 싶지않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