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법중국어선은 해적에 가까운 범좨행위를 하고 있는것으로 보인다(보도에 따르면)
그런데도 한국은 왜 절절 매난가. 왜 단속을 제대로 못하는가. 해경을 살해해도 속수무책인가.
이래가지고 주권국가라 할 수 있곘는가.
민주화 떠들면서 국내에서도 공권력은 땅에 드러누었다. 백남기 사건에서도 공권력은 악으로 떨어졌다. 이러니 한국을 보는 세계가 어떻겠는가.
중국이 무슨 종주국인 줄 아는가. 무슨 무역의 젖줄인 줄 아는가. 다른 나라에선 폭파해 버린다잖아. 이렇게 하는게 주권국가니라.
한국의 주권을 행사하는 국민을 살해 하는 게 이게 해적이 아니고 뭣인가.
범법자가 무서워 공권력을 행사하지 못하는 나라, 이건 나라가 아니다. 그러니 나라가 수제비태견이다. 불법 폭력시위를 해도 속수무책, 해적행위를 하는 외국어선에 대해서도 속수무책.
어쩌다 이지경이 됐는가.
그 민주환지 뭔지가 이지경으로 공권력을 만들어 버렸지.
북한 즉 조선을 보라, 국내에서 공권력을 제대로 행사하질 않는가.
나라 망조다. 식물국회다. 대통령에게 취조식으로 대드는 나라 한국. 물러나라고 악을 마구 써대는 나라. 대통령이 정책을 제대로 시행할 수 없게 마구 시비걸고, 방해하고. 비하하고, 험담하고, 부모( 영웅)을 악으로 몰아 걸고 넘어지는 짓을 일 삼는 나라.
이런 세력이 힘을 점점 써나가니. 한국은 머지않아 스러질지. 특별영웅이 나오지 않는 한.
중국한테 밀려. 조선한테 밀려, 좌파한테 밀려. 뭐 스러질 일 만 남았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