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검팀의 내부에 이적행위를하는 비겁한겁쟁이 내부자가 있는가?
이재용 부회장에 대한 특검팀 의 구속 영장 청구 실패의 책임은 조의연 악마의 판사에게만 있는 것이 아니라 특검 팀 내부의 비겁한 일부 겁쟁이들에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것이다.
왜 그리도 구속 영장 청구에 대해서 그리도 시간을 끌며 처음부터 안절 부절 못했는가? 거기서부터 이미 패착의 기운이 엿보였다. 그리고 삼성의 사장단인 박상진과 장충기 그리고 최은용 등의 일괄 영창 청구도 같이 이뤄졌어야 했다. 그래야만 이미 롯데 김동빈 구속영장을 기각한 악마의 전과를 가진 조의연을 몰아가면서 이재용 구속영장을 발부하지 않으면 안되게끔 해야했다. 결론적으로말해 특검팀의 용감하지 못했던 소심증의 귀결이 아니고 무엇이란 말인가?
박상진 삼성 사장이 독일로 급거 파견되어 이재용의 지시에 따라 203억원 정유라 지원 뇌물 컨설팅 계약이 성사되고 35억원을 즉시 송금한 중차대한 사안이 밝혀졌다면 박상진을 구속하게끔 몰아가며 협공식으로 이재용 구속을 재촉했어야 했다는 말이다. 그것은 장충기나 최은용도 마찬가지 케이스다. 소위 경제적 파장을 고려해야 한다는 친일부역 언론의 농간에 심약해진 특검단이 경제적 파장을 최소화 시킨다는 명분으로 삼성 사장단을 불구속으로 전환시킨 것은 아주 큰 패착이었다.
아무리 악마 조의연 판사이지만 세명의 사장단의 명백한 구속 사유를 들이대며 이재용 구속을 몰아대면 그 어떤 버틸 천하장사는 없었을 것이 아닌가? 특검팀이 아주 비겁했다. 왜 그리 겁쟁이들만 득실거리는가? 이래 가지고 과연 박근혜를 뇌물 수수자로 중형을 선고 받게 할 수잇겠는가? 절대 불가능할 것이다. 지금이라도 당장 삼성 세명의 사장단 불구속 원칙을 철회하고 당장 구속 영장 청구를 하거라! 물론 이재용 구속 영장 청구도 반드시 더불어 다시 하여야 할 것이다. 더이상 겁쟁이들이 되면 결코 안될 것이다.
박상진 사장이 이재용의 명을 받고 정유라 플랜 B 까지 가동시키며 적극적으로 뇌물 공여의 의사가 충만한 행위가 드러난 이상 주저말고 다시 이재용 구속 영장 청구를 해야한다. 더 이상 겁쟁이들로 득실거리는 특검팀의 졸렬한 민낯을 보고 싶지 않다. 박근혜 부역의 스파이 짓거리나 다를 바 없는 특검팀의 겁쟁이 바보짓은 결코 5 천만 국민들은 용서하지 않을 것이다.
좌고우면하지말고 정신들 차려서 용감하게 분기탱천하여 강하게 맞서 싸워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