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는 햇볕정책에 사드보류 안철수 문재인은 사드찬성? 조선 [사설] '적폐' 놓고 오락가락 文, 호남 정서 기대는 安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는 어제 제주 유세에서 "생각이 다른 사람을 종북이라고 적대시하는 것이야말로 우리가 청산할 적폐"라고 했다. 자신을 지지하지 않는 사람들을 '기득권 세력'으로 지칭하기도 했다. 국민을 편 갈라 대청소한다는 말을 시작한 사람은 문 후보다. 문 후보는 본선이 시작되고 안철수 국민의당 후보에게 밀리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오자 적폐 청산이란 말을 줄이기 시작했다. 측근들은 "적폐라는 용어를 쓰지 않을 것"이라고 했다. 실제 대구 첫 유세에선 한마디도 하지 않고 '통합'만 강조했다. 그러더니 또 적폐 청산을 내세웠다. 문 후보는 자신의 책에서 적폐를 친일, 군부 세력 등이라고 했다. '허공에 주먹질한다'는 게 이런 것일 것이다. 문 후보는 상대편을 '부패 기득권'이라고 즐겨 부르는데 국민은 김대중·노무현 정권에서 벌어진 온갖 부패와 갑질을 기억하고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 당 후보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대중 전 대통령의 햇볕정책 사실상 받아들이면서 핵무장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 대화와 협상국면으로 전환해서 북미 핵빅딜 국면으로 접어들고 그런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박근혜 정권과 오바마정권의 대북 정책 실패 상징하는 막장 먹튀 주한미군 사드배치 5월9일 대선전 배치완료 보류 시키는 국제정치 흐름과 한반도 정세 흐름에 역행해서 대선 앞두고 주한미군 사드배치 반대입장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 당 후보가 사실상 입장을 바꾼것은 한반도 정세 변화와 역행하면서 문제가 되고 있다.
(홍재희)====북핵을 놓고 김정은 트럼프 담판 구도 만들어 지고 북핵 놓고 시진핑 트럼프의 중국 미국 경제 빅딜 이루어 지고 있는 가운데 북핵 놓고 시진핑 트럼프 사드배치 보류빅딜 이루어 지고 있는 가운데 국제정치 경천동지 속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 당 후보가 사드배치문제 놓고 ‘헛발질’ 하는 것 보고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어떻게 생각할까? 5월9일 대선전 주한미군 사드배치 보류 시킨 트럼프미국 대통령이 ‘종북’ 인가? 뿐만 아니라 트럼프가 북핵 빌미로 중국과 경제 빅딜하고 그런 트럼프가 북핵공포 분위기 한반도에 조성하면서 한편으로 이명박근혜 정권이 실천에 옮긴 한미 FTA 재협상 카드 꺼 냈다는 것이 한국 방문한 미국 부통령의 한미 FTA 재협상 카드이다.
(홍재희)====한미 FTA 반대하는 트럼프 미국 대통령도 조선사설 식으로 접근하면 종복이고 좌파인가? 문제는 이번 대선이 야권 후보끼리의 2강 구도이기 때문에 안보 쟁점이 되지 않고 있다는 점이다. 그런데 문재인 안철수 두후보는 사드배치 반대로 돌아서고 있다. 트럼프가 한국대선 활용해 미국 국익 추구하려고 김정은과 한반도 정세 악화 시켜도 안보 쟁점되지 않는 것이 바로 이번 대선이 야권 후보끼리의 2강 구도이기 때문이다.
조선사설은
“안 후보 측 박지원 당 대표는 그제 전주 유세에서 "문 후보는 대북 송금 특검을 해서 우리 김대중 대통령을 완전히 골로 보냈다"고 했다. 지난 2000년 우리 기업들로부터 5억달러를 받아내 김정일에게 뒷돈으로 주고 한 것이 남북 정상회담이다. 이 문제를 조사한 것을 이용해 호남 정서를 건드리려 한 것이다. 박 대표는 "문재인 포스터는 왜 부산 대통령 후보라고 인쇄 안 했느냐"고도 했다. 안 후보는 물론이고 문 후보도 호남 지역에 가면 '호남이 정권을 만든다'는 식으로 지역감정을 선동하고 있다. 많은 국민이 '대통령감이 없다'고 개탄할 수밖에 없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지난4월15일 태양절 열병식에서 북한은 미국 겨냥한 SLBM과 ICBM 3종셋트 공개했다. 다분히 미국트럼프 행정부 겨냥한 북미 핵빅딜협상용 이라고 볼수 있다. 미국의 군사전문가들 예상 뛰어넘는 북한의 미국 겨냥한 SLBM과 ICBM 3종셋트 공개에 경악했다고 한다. 미국트럼프 대통령도 보고받았을 것이다. 그다음날인 지난 4월16일 북한이 탄도미사일 발사했다고 한다 . 미국 트럼프 대통령도 보고받고 한국방문비행기안에서 미국 부통령도 보고받았다고 한다. 트럼프 대통령이 이례적으로 침묵했다고 한다. 김정은 트럼프 북미 강대강 대치 국면이 북미 협상국면으로 전환되는 냉각기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의미 한다.
(홍재희)==== 이명박근혜 정권이 조선 일보 중앙일보 동아일보와 함께 지난 10년 동안 햇볕정책과 평화반영정책 휴지조각으로 만들고 오바마 미국 민주당정권 집권8년 동안 추진해온 대북 제재 압박 봉쇄정책으로 핵무장한 북한 김정은 정권과 트럼프 미국 정권이 북핵 빅딜로 이어지는 북한의 핵무장은 지난 10년이라는 소중한 기회를 통해 비롯됐다. 이런 현실은 오바마미국 민주당정권 집권 말기인 자난해 5월 미국의 16개정보기관 총책임자인 미국 중앙정보국 제임스 클레퍼 국장이 한국 극비 방문해 한국 정부 고위관계자들에게 북미 평화 협정체결하면 한국이 어느선 까지 용인할수 있느냐는 질문하고 돌아갔다고 하는데서 확인할수 있었다.
(홍재희)==== 트럼프 김정은 강대강 대치는 이런 북한의 돌이킬수 없는 핵무장과 핵운반수단 확보 때문에 비롯됐고 시간을 지체할수 없는 미국의 트럼프와 김정은의 핵빅딜을 위한 상호 유리한 협상 고지 점령 차원의 대치 국면이고 북한의 핵위협에 미국본토 노출된 가운데 북미 핵빅딜은 은 시간 문제이고 그것이 바로 트럼프의 미국판 햇볕정책이다. 국제정치는 엄연한 현실이다. 트럼프는 사업가 출신의 국제정치 초보운전자이다, 사업가는 상대나 대사에 대해서 모르면 투자하지 않는다. 트럼프는 김정은을 아직은 모른다. 그리고 북핵과 운반수단이 미본토 타격 가가능해 졌다, 핵을 가진 국가사이에는 군사적 충돌 불가능하다. 상호 공멸이기 때문이다.그리고 북중 북러 국경 접하고 있는 북한에 미국의 군사공격 불가능하다. 트럼프가 대북 햇볕정책 추진할수 있는 북미 핵빅딜 할수 밖에 없는 요건들이다. 이시점에서 더불어민주당의 문재인 후보와 안철수 국민의 당 후보는 사드배치 보류 전략으로 접근해 대선이후 미국 중국 북한 상대로한 국제정치협상력 높여야 한다. 그렇지 못하면 북한 중국 미국 한반도 담판에 한국은 소외되고 낙오된다.
(홍재희)==== 미국은 남한의 우방입장이 아닌 미국의 국익을 추구하는 한반도 주변국가이다. 그렇기 때문에 북핵 빌미로 한미 FTA 재협상 밀어붙이고있다. 그런 미국과 우호적관계 유지하면서 햇볕정책으로 분단 철책선 철거하고 평화교류 이산가족 상봉등 단절의 한반도를 통합의 한반도로 전환시킨 김대중의 노벨평화상 수상한 햇볕정책을 스트롱맨으로 알려지 트럼프가 김정은 상대로 구체화 하고 있다는 것은 햇볕정책이 지나간 시절의 전설이 아니라는 것을 알수 있다.
(자료출처=2017년4월19일 조선일보[사설] '적폐' 놓고 오락가락 文, 호남 정서 기대는 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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