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는 촛불 국민편인가? 우환덩어리 박근혜 대통령 편인가? MBC 뉴스 데스크 보도비평
2016년12월4일 MBC 뉴스 데스크 박상권 앵커는 “대통령이 조기 퇴진 시기를 밝혀도 새누리당 비주류는 탄핵 표결에 가겠다는 입장이죠. 청와대는 어떻게 대응해야 할지 고민이 깊어졌습니다. 박근혜 대통령에게는 운명의 한 주가 될 걸로 보입니다. ” 라고 서두를 꺼냈는데 MBC 뉴스 데스크 박상권 앵커는 박근혜 대통령이 마치 나라를 위해서 고민하는 대통령 인양 상징조작하고 있다. MBC 뉴스 데스크 박상권 앵커는 즉각 퇴진 외치는 대한민국 국민들의 편인가? 부도덕하고 부패한 권력 유지에 안간힘 쏟고 국민들과 전쟁중인 박근혜 대통령 편인가?
2016년12월4일 MBC 뉴스 데스크박성준 기자는“ 청와대는 촛불집회에 대해 '국민의 뜻을 엄중하게 받아들인다'는 원론적 입장을 보였습니다. 구체적 정치 사안에 대해선 말을 아꼈습니다. '4월 퇴진 6월 대선'에 여야가 합의하지 못할 경우 탄핵 표결에 참여하겠다'는 여당 비주류의 입장을 놓고 박 대통령과 청와대의 고민은 깊습니다. 야당이 새누리당과의 협상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에서, 오늘 새누리당 비주류가 대통령이 퇴진 시한을 밝혀도 탄핵 표결에 참여하겠다며 입장을 바꾸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습니다.
새누리당 주류·비주류와의 접촉을 통해 대통령의 입장을 진솔하게 밝히고 의견을 듣겠다는 자세가, 자칫 탄핵 반대를 요청하는 모양새로 비춰질 수 있다는 것도 부담입니다. 또 박 대통령이 '4월 퇴진 6월 대선'이라는 여당 당론에 무게를 실어주는 것은 그동안 여야 합의를 통해 국회가 자신의 퇴진을 정해달라고 해온 입장과 어긋난다는 점도 고민입니다. ” 라고 보도하면서 국정농단의 피의자이자 ‘주범’인 박근혜 대통령이 나라와 국민위해 고민하고 있는 지도자상으로 상징조작하고 있다.
그러나 외국언론들은 대한민국 위해 박근혜 대통령 퇴진 공개적으로 촉구하고 있다. 2016년12월4일 MBC 뉴스 데스크는 "영국 주간지 이코노미스트는 "박 대통령이 진정으로 국가를 위한다면 더는 야단법석을 떨지 말고 즉각 사임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 라고 보도했는데 2016년12월4일 MBC 뉴스 데스크박성준 기자는 촛불 국민편인가? 부패한 박근혜 대통령 편인가?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