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방송공사(KBS)의 뿌리인 경성방송 친일반민족 행위를 기억하십니까?
한국방송공사(韓國放送公社, Korean Broadcasting System)는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공영 방송을 운영하는 공기업이며, 대한민국의 재난방송 및 민방위방송 주관방송사라고 한다.KBS의 전신(前身)인 KBS는 일제시대인 1927년 2월 16일일본이 경성방송국(호출부호: JODK)을 개국하면서 시작한 라디오 방송이 뿌리이다. 1945년8월15일 일제가 패망할 때 까지 KBS의 전신(前身)인 경성방송은 친일반민족행위를 했다고 볼수 있다.
KBS의 전신(前身)인 경성방송의 친일 반민족 범죄행위의 구체적인 실상이 우연인지는 몰라도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의 친일반민족행위에 대한 재판부의 판결과정에서 드러났다. 구체적으로 살펴 본다면 2009년 1월 일제시대 방응모 조선일보 사장의 후손인 방우영 전 조선일보 명예회장이 방응모에 대한 "친일반민족행위결정처분을 취소해 달라"며 법원에 소송를 제기했으나 서울행정법원 행정 11부(부장판사 서태환)는 2010년12월22일"1944년 조선항공업 창립발기인으로 활동한 부분에 대해 친일행위로 판단한 부분을 취소하지만 나머지 활동에 대해서는 친일 행위로 인정된다"고 판결했다고 한다.
재판부가 인정한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의 여러 친일 행위내용중에 한가지는 1937년 8월 경성방송국 시국강연을 통해 "일본제국은 극동 평화를 확립시키려 한다"는 내용이었다고 한다. KBS의 전신(前身)인 경성방송이 1937년 8월 조선일보 일제시대 방응모 사장의 친일반민족행위 연설을 하는 방송이었다는 것이 우연치 않게 재판부에 의해 사실상 확인된 것이다.
KBS의 전신(前身)인 경성방송이 일제시대 조선일보 방응모 사장과 함께 친일 매국매족반민족 범죄행각을 저질렀다는 것을 알수 있고 그런 KBS의 전신(前身)인 경성방송이 친일 반미의 원조 였다는 것을 알수 있고 일제가 패망하자 친일반미에서 KBS가 친미 숭미사대주의로 기울었다는 것을 알수있다.
안티조산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