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생 사회에 많은 물의를 가져왔다. 평생을 조용히 댜녀가는 사람 공공의 적 으로 다녀가는사람 조영남은 분명 시끄럽게 다녀가는 사람이다. 난척 주위에 시선을 끌어보려는 상식밖의 일을 저질러서 튀어보려는 제버릇 개못준다고 그사람의 성격 체질 그대로이다.
인간이란 여러부류인지라 또한 그사람에게 매료되어 와와거리는 얼빠진 여성들은 칠푼이라고나할까?
강원도 모처에서 주접을 떨고있는 이모 자칭 작가라는 사람도 조영남 과 닮은곳이많다.
수천 수백년이래 화투 노름에 패가망신한 인간들이 한두명이 아니다. 어떤사람은 마누라를 걸고 내기를 했단다.몇백원짜리 놀음도 서로죽이고 끔찍하다.
조영남은 자기 인생을 화투장에걸었다.
어떻게 결론이날지 두고볼일이다.
인간은 너무난척 흥분상태면 화를 면치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