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직당시에는 무지무지 권력과 금력을 경험하다못해 휘두른 사람들에게 재판부가 너무 까탈스럽게 구속도 아끼고 구형도 정말 새발의 오줌만큼이나 아낀다 정운호한데 2억 수취한 경찰에게는 징역 7년을 구형했드만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씨레기들에게는 구속도 안 시키려하고 구형도 집행유예를 시키니 이게 무슨 재판인가 (박근혜 경호실에 있으면서 온갖 말도 안되는 심부름은 다하고 최순실이 전화나 닦아주는 공직자도 무죄나 다름없는 말하자면 집에가서 쉬라는 얘기지,)말은 법리를 다툴여지가 있다고는 하지만 법리라는것은 항상 재판끝나고 감옥갈때까지는 해야만 하는것이고,
그놈의 법이라는게 일반인보다 더 큰 영향력을 행사하고 돈도 받아 처먹었으면 벌도 그만큼 더 받아야 되는게 아니라 이 나라에서는 더 작게 아니면 집행유예로 풀려나니 공위공직 일수록 도둑질할 마음이 땡기게 하는 것이다,
그놈의 증거라는게 일단 증거인멸하려 전화기는 대포폰쓰고 그것도 아니면 부숴버리고 컴퓨터도 삭제하고 부쉬고 기밀서류라하여 기록원 보내고 관계자끼리 말맞추고 모든 돈은 현찰로만 거래하고 수사를 방해하고 거짓 사무실 만들어 보여주고,그러는데도 증거를 만들어 보여야 한다는건 검찰이 무슨 신이라도 되는줄 착깍하게 만드는것이다,정황증거라는게 필요한것이지 알다시피 청와대 조사도 못하게 몇달동안 문걸어 잠그고 들어오지도 못하게 하고 그동안에 치울거 다 치웠는데 무슨 증거를 찾아내라고 하며 너같으면 찾겠는가 그리고 구리지 않고 죄가 없다면 왜 저런 행동을 하는가 봐야하고 그 어려운데서도 고생해가며 수사자료를 내놓는 검찰을 격려는 못할망정 자료가 부족하더고 더 소명하라 법리다툼의 여지가 있다 도주및 증거인멸의 여지가 없다등등 빤한 말도 안되는 뻘질하는 인간씨레기 판사들이야말로 적폐이고 청산 대상인것들이다 이런것들 신상 팍팍털어서 종북이나빨갱이가 아닌지 의심과 뒷조사라도해야하는것 아닌가 싶다,이런것들을 위해 세금을 낸다는게 아깝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