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 사진은 그림이 아니라 안나알리수녀님이 직접 찍은 예수님 실제사진입니다.
이 사진의 필름은 과학적 검증을 거치기 위해 유명한 사진작가인 아우구스트 펠리치아에게
보내졌고 그는 검증후 다음과 같은 답신을 보냅니다.
" 과학적으로 분석해봐도 틀림없는 사진임을 100% 확신한다"
< 이 메세지는 예수님께서 제니퍼에게 주신 메세지입니다 >
2010년 12월 16일 오후 2:09
"내 자녀야, 나는 내 자녀들을 내 성심으로, 그들 구세주의 성심으로 부른다. 나는 사랑의 메시지로 내 자녀들에게 온다. 나는 그들에게 말한다, 너희는 구유를 들여다 볼 준비가 되었느냐? 너희 왕을 만날 준비가 되었느냐?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너희가 받아들일 때 너희는 구유를 껴안는 것이다.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너희가 받아들일 때 너희는 장님처럼 너희 마음을 치유가 되도록 준비를 하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죽음으로부터 너희 영혼을 일깨워라. 성체 안에 있는 나를 너희가 받아들일 때 너희는 최후의 만찬에 오고 있는 것이다. 너희는 동산에서의 고뇌를 이해하고 있으며 너희의 고통을 나의 고통과 일치하고 있고 너희를 위해 내가 거둔 승리를 요청하고 있는 것이다.
사랑하는 자녀들아, 오너라, 너희가 어렸을 때 신뢰와 사랑만으로 그랬듯이 나에게 오너라. 너희들의 자녀가 너희에게 그렇듯이 너희는 나에게 그렇게 되어야 한다. 나는 예수이며 너희는 두려워할 것이 아무 것도 없기 때문에 내 손을 잡아라.
내 자녀들아, 시간을 내어서 너희 마음을 들여다 보아라. 너희들 한 사람 한 사람이 하늘 나라를 바란다면 서로 싸워선 그것을 얻을 수 없다. 너희 자리는 이미 너희를 위하여 마련되어 있다. 그러나 다시 너희에게 말하는데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둔 승리를 너희 마음은 너희 영혼을 위하여 요청하느냐?
너희 마음에 분열이 있다면, 형제와 자매들과 이웃들에 대한 분열이 있다면 어떻게 구유에 오겠는가? 너희가 이 땅에 머무는 시간은 일시적이기 때문에 모든 것은 지나가고 있다. 너희가 이 땅의 것들에 대하여 갈라진 너희의 시간을 쓰고 있다면 너희의 영혼을 영원한 생명을 위해 준비를 하겠는가? 사랑하여라, 내 자녀들아, 신뢰하여라, 내 자녀들아. 너희가 내일 바꿀 수 없는 것들을 오늘은 그만 두어라, 자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나는 자비의 왕이기 때문에 평화에 있어라."
2010년 12월 18일 오후 1:10
"내 자녀야, 내 자비이며 그것은 내 자비이다.! 그것은 내 자비이다! 내가 자녀들을 위하여 얻은 승리를 내 자녀들이 구하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다. 눈 먼 이가 볼 수 있게 되는 것은 내 자비를 통해서이다. 그들이 하느님의 계획을 믿었기 때문에 세 사람의 현자가 와서 그들의 왕에게 공경을 표한 것은 자비를 통해서이다.
라자로가 죽음에서 일어난 것은 자비를 통해서이다. 성전에서 탁자들이 뒤집힌 것은 나의 자비다. 동산에서 고뇌, 가시관을 쓰고 기둥에 묶여 매 맞은 것을 견딘 것은 나의 자비다.
혼인잔치에서 물을 포도주로 바꾼 것은 나의 자비다. 칼을 잡는 자들은 모두 칼로 망한다고 제자들에게 내가 경고한 것은 나의 자비다.
나는 내 자녀들에게 너희는 얼마나 자비로운지 묻는다. 다른 이들에 대한 너희의 판단이 너희에 대한 더 큰 판단이 되기를 원하느냐? 너희 자비는 얼마나 멀리 가느냐? 그것은 너희가 받는 자비의 한계가 되는 한계를 가지느냐? 너희는 구유에 어떻게 오느냐? 너희는 겸손하게 오느냐? 성체 앞에서 너희는 어떻게 나에게 오느냐? 너희 영혼은 너희 왕을 만날 준비가 되었느냐?
다른 이들과 다투는 것을 그만두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말하는데 너희 마음에서 나를 받아들이는 것을 크게 막는 유일한 것은 너희 자신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와 너희 왕 사이에 있는 것은 너희의 판단이다. 나는 예수이기 때문에 너희 삶, 사명과 너희 영혼은 너희와 너희 구세주 사이의 여정인 것이다.
너희 시간을 너희 이웃, 너희 형제와 자매들을 보는데 사용하지 마라. 그들 역시 내 앞에서 심판을 받기 때문이다. 내 탄신을 축하할 준비를 하면서 차라리 그들을 위하여 기도하고 사랑하고 너희 마음을 더욱 열리게 하여라. 너희 왕이 오고 있다. 내 자녀들아, 너희는 그분을 만날 준비가 되어 있느냐? 나는 예수이고 자비의 왕이기 때문에 승리하는 것은 내 자비와 정의이다."
2010년 12월 28일 오후 7:35
"내 자녀야, 내가 오고 있다! 내가 오고 있다! 지구 모든 곳에서 나의 존재를 알게 되는 시대가 인류에게 올 것이다. 내 자녀야, 나는 너에게 말하는데 지구의 주기를 위하여 엄청난 변화가 오고 있다는 것이 인류에게 드러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방심할 것이다.
얼음이 오고 그 뒤를 이어 창조 이후 일찍이 본 적이 없었던 엄청난 추위가 인류에게 닥칠 것이다. 심한 뇌우가 뒤따르고 많은 나라들에서 공포를 일으킬 것이다. 서쪽은 일찍이 본적이 없는 정도로 심하게 흔들릴 것이며 산들은 격렬히 반발하여 재를 북쪽과 남쪽으로 500마일까지 보내고 동쪽과 서쪽으로 2,000마일 보낼 것이다.
인류가 단순화될 필요가 있을 만큼 나는 인류를 단순화시킬 것이며 나는 유의하는 이들에겐 내 자비를 베풀 것이다. 바다는 일어나고 밤이 빛을 가릴 것이다. 나는 내 충실한 이들에게 용기를 갖고 너희 도움을 필요로 하는 이들이 오면 그들을 돌보라고 말한다. 나는 알곡과 쭉정이를 가르는 예수이기 때문이다. 내 자녀들아, 변화가 오고 있으며 그래서 나는 너희들이 30일 동안 매일 한 시간씩 30시간을 내 아버지께서 정의의 손길을 붙들고 이들 정화의 일들이 너희 왕으로부터 오는 자비의 일로서 받아들이도록 기도를 하기를 원한다.
냉담자들을 위해 와서 기도하여라. 내 사제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진리에서 멀어진 내 자녀들을 위하여 기도하여라. 이번 30일 동안 할 수 있는 한 자주 성체 앞에 와서 기도하여라. 그러나 기도하는 대부분 시간은 내 충실한 이들에 대한 것이다. 이제 나아가라. 나는 예수이며 자비의 왕이고 내 자비와 정의는 승리할 것이다."
The great warning < 대경고 >
이것을 기록하여라!
내가 정의의 재판관로 오기전에, 나는 먼저 자비의 왕으로 올것이다.
심판의 날이 오기 전에, 다음과 같은 징표가 하늘에 나타나서 사람들에게 알려 줄 것이다.
하늘의 모든 빛은 사라지고,
크나큰 암흑이 온 세상을 덮을 것이다.
그런 후에 하늘에는 십자가의 표지가 나타날 것이다.
그리고 구세주의 못 박히신 손과 발의 상처로 부터 거대한 빛들이 나타나서
세상을 얼마동안 밝혀줄 것이다.
마지막 날이 오기 전에 이런 일이 일어날 것이다. 83번째 일기 中
내 영혼안에 계신 하느님의 자비 일기 (성녀 M.[마리아] 파우스티나 수녀)
제니퍼메세지 中
내 자녀야, 네가 동쪽으로부터 오는 엄청난 표징을 볼 때
내 백성들에겐 준비할 시간이 거의 없다는 것을 알아야 한다.
너희가 하늘에 표징이 나타나는 것을 볼 때 내 백성들아,
이 세상은 더 이상 너희가 알고 있던 세상이 아닐 것이다.
내 자녀야, 내 백성들에게 표징이 곧 올 것이라고 말하여라,
그때가 그들에게 닥치고 있다는 것을 알게 하여라
내 백성들은 곧 그들 영혼들을 내가 그것들을 보듯이 보게 될 것이며
많은 사람들은 준비가 되어 있지 않다
가족들과 친구들이 모이는 것을 가족이 준비하듯이 시간을 내어 준비하여라
준비하는데 시간이 걸린다는 것을 기억하여라
내 자녀야, 내가 천사들에게 자유의지를 주었듯이 내 백성들에게도 자유의지를 준다.
모두가 무릎을 꿇을 때가 곧 올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내가 보는 모든 아름다움과 선한 것을 볼 것이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나를 기쁘게 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가장 나쁜 너희의 적도 사랑해야 한다.
너희를 다치게 한 사람들을 다치게 해서는 안된다.
너희가 너희 영혼을 볼 때 너희는 너희가 택했던 다치게 했던 것들과 나쁜 것들, 모든 것을 볼 것이다.
너희는 내가 너희에게 무엇을 원하는지를 알게 될 것이고
그들 방식을 바꾸지 않기로 선택한 사람들은 그들 징벌을 보게 될 것이다.
그들 영혼을 본 이후에도 진정 나를 믿지 않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며
많은 사람들이 나를 거부할 것이다.
가라반달 대경고
1961년 6월 스페인의 가라반달(Garabandal)에서도 파티마의 기적과 비슷한 사건이 일어났다.
콘치타(Conchita Gonzalez), 마리롤리(Mari-Loli Mazon), 야신타(Jacinta Gonzalez),
마리아(Maria Cruz Gonzalez)라는 네 소녀가 밝은 빛과 천둥과 같은 소리를 들은 후
성모 마리아로부터 예언을 받았다고 합니다.
전 세계에 경고를 줄 것이라 했습니다.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직접 내려오며 세계 어느 곳에서든 볼 수 있습니다.
징벌과 같은 이 경고는 선한 사람이든 악한 사람이든 모두에게 두려운 것입니다.
선한 사람은 하느님께 더 가까이 갈 수 있게 하며 악한 사람에겐 시간의 끝(세상의 종말이 아닌)이
다 되었다는 것을 경고하며 이것들이 마지막 경고들임을 알려 주는 것입니다.
시간과 일자를 모르지만 어느 누구도 이를 막을 수 없다는 것은 확실합니다.
이 경고는 우리의 죄를 드러내는 것과 같아서 믿는 자나 믿지 않는 자나
그리고 무슨 종교를 가지고 있든지 똑같이 보고 경험합니다.
이 땅의 모든 이는 하느님의 심판이라는 밝은 빛 앞에서
얼마나 떳떳하게 설 수 있는지 내적인 경험을 하게 됩니다.
그것은 정화를 위한 기적입니다. 그리고 재앙이기도 합니다.
이는 우리로 하여금 죽음을 생각하게 합니다. 경고를 경험하느니 차라리 죽는 것이 낫습니다.
예수님은 우리를 정화하기 위해 경고를 주시며
그래서 우리가 범한 죄의 결과를 우리가 보기를 바라시고
그분의 사랑을 뚜렷하게 입증함으로써 기적을 보다 더 잘 알 수있게 합니다.
절망하지 않는 사람은 그로 인해 매우 좋은 경험을 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경고는 초자연적인 것이며 과학으로는 설명이 안됩니다.
전 세계의 모든 사람에게 보이고 경험되므로 하느님이 직접하시는 것입니다.
매우 두려운 것이기도 하지요. 그로 인해 세계의 양심이 시정됩니다.
예수님을 모르는 사람도 이는 하느님으로부터 온 것이라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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