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이 뽑은 대통령을 하야시키는데는 국민의 힘으로 하야 시켜야한다.
국회에서 탄핵소추를 한후 헌법재판소에서 판결하여 대통령의 임기를 정지시키는이러한 일정을 거치는 이른바 법대로하는것이아니라 법을 무시한 대통령은 법대로 하야시키는 절차를 따르는것이 아니라 속전속결로 일주일내 서명하여 하야시키는 방법을 택해야 한다.
이방법은 선거와같이 여러명중에 뽑아야하는 비밀선거가 필요없으며 대통령의 햐야를 국민이 얼마만큼 요구하는가를 가름하기때문에 각시도의 군,읍,면에 비치되어있는 선거인명부에 대통령하야 서명을 하여 하루빨리 대통령직을 국민이 상실토록해야 한다고 본다.
그런데,왜,대통령을 국민의 손으로 뽑았는데 무능하고 파렴치하며,당리당략으로 국가의 위기와 존망을 내팽겨쳐버리는 몇몇되지않는 국회의 손에 쥐어 주물럭거리게 만드는가?
모든 국민이 비분강개하여 이러한 법질서를 바꾸어야 한다.
지금의 울나라의 국회의 기능은 국가의 발전을 향상시키고 국민의 안위와 법질서를 지켜내는 구심적 역활을 해내는 것이아니라 정치의법질서를 파괴하고 정경유착으로 범법자를 양산하며 국민과 경제인을 억압하는 악법을 만드는곳으로 변태되었다.
이러할진데 무슨 낮짝으로 무능한대통령을 국회의원들이 입후보시켜 대통을 만들어 국민의 눈과귀를 멀게하였는데 언론은 정치압잽이가 되어 국회의힘으로 무능대통령을 청와대에서 끌어내리는 "거룩한 일"을 해 국민에게 생색을 내려함인가 말이다.
밥그릇과 대권만 챙기는 국회의원은 정치권에서 사라지도록해야 이러한 국란을 또다시 만들지 않을 것이다.
또한, 국회에서 뽑은 과도정부내각은 그밥에 더러운 시궁창물일 진데 어찌하여 국회의쓰레기들이 여기에 개입하여 국가존망을 좌지우지할려고 하는가?
앞으로 제2의 국민적 저항인 무능 국회인을 단죄하는 촛불집회가 있어야한다고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