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해순에 대해 얘기되고 있는 과거 행적들을 살펴보면
묘하게 억수로 운이 좋은 사람이긴
하다.
김광석 만나기 전에 결혼에서 나온
아이가 죽은거...직접 죽이지는 않았겠지.
하지만 영아는 잘 돌보지 않으면 쉽게 죽을수 있다. 그리고 어째든 죽었다.
김광석 죽은날도 오빠랑 짜고 사람을
붙잡아 매다는 그런 하드코어 살인사건이 있진 않았겠지.
서해순이 그당시 담배를 폈고 재떨이에
버지니아 슬림이 있었던 걸로 보아 담배피며 오래 얘기했겠지.
그러다 장난식으로 김광석이 전기줄로
목을 맸고,
장난이었으니까 쿵하고 떨어졌는데
죽지는 않았지만 의식이 가물가물.
(해순 엄마가 병원에서 이상호의 인터뷰에서 말하길
쿵 하는 소리를 듣고 나갔다고 했다)
같이 얘기하다 아랫층으로 내려갔던
해순 오빠도 올라오고 방에 있던 해순 엄마도 나오고,
해순 엄마가 응급처지 한다고 손가락을
바늘로 땄다고 하는데 그때였겠지.
그런데 그 시점에서 뭔가 부적절한
조치를 오빠가 주도해서 행위 했고,
서해순도 거기에 묵인 내지 동조했다고
가정해 본다.
서해순은 자기가 살인을 저질른
것은 아니기 때문에 스스로 면죄부를 줬겠지.
대신 계속해서 횡설수설.
해순딸 사망도 영아죽음 건과 비슷한
상황이었겠지.
죽이지는 않았으나 뭔가 찜찜한
상황.
가족 3명이 계속해서 죽어 나갔는데 이렇게 멀쩡하게 땅땅하게 큰소리 치고 있으니
정작 우주 귀신의 기운은 503이 아니라 이 여자가 받은거 같다.
딸의 죽음에 대한 혐의를 벗어난
것은 입증이 안된다는 것이지 말끔하단 얘긴 아니다.
하지만 이 껀은 돌발 상황이었고
진짜는 김광석 사건 재수사이다. 즉 부검보고서 공개.
해순쪽 변호사 얘기 하는거 들어보니 '가능하다면' 재수사 요청하겠다. 고
하던데..
꼬리를 남기지 말고 부검소견서에
공개하길 바란다.
그리고 서해순이 정말 운빨이 좋다고
느껴지는게 있는데,
이상호 기자에 대한 비난글이 올라오는거
보면 다이빙벨과 엮어서 얘기하고 있다.
습관성 허언증 망상증 종자라고
몰아가고 싶어한다는 거지.
세월호에 대해 뭔가를 감추고 싶어한는
자들이 이상호의 몰락을 간절히 바라고 있다.
또 있다.
보통 이런 사건에 대해(나쁜 여자가 남편 집안을 아작냈다는 식의 사건)
보수라고 자처하는 사람들이 쌍욕을 해대는거 일반적으로 예상되는 반응인데,
요즘 그들한테는 이상호는 정말
악마새끼로 보일 것이고,
김광석도 운동권 가수로 생각하니까
그 죽음의 진실 같은게 관심이
있을리 없다.
뻔뻔할수록 좋아하고 지지하는 이상한
병증이 생긴 틀딱 종자들한테 딱 좋은 우상이 던져졌다. .
서해순 이 인간...웃기게도 적극적인 옹호세력이 생긴거다.
정말 503이나 순시리보다 더 운빨 좋다.
죄를 입증하지는 못하더라고 죽은
자에 대한 최소한의 예의를 법이 지지해야 할 것이다.
돈을 너무 사랑하는 사람한테서는 돈을 빼앗는게 가장 큰 벌이다.
이상호, 김광복씨는 이런 상황들을
살펴보고 잘 대응해야지 안그러면 뒤죽박죽 진흙탕이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