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중앙일보 기사는 의혹 기사, 설 기사로 도배를 하는 구먼요.
이게 대한민국 언론이 할 짓인가? 흥신소에서 할 짓인가?
중앙일보 기자는 사실을 취재해서 국민에게 알리는 사람인가? 의혹을 제기하는 추리소설 작가인가?
이러고도 사실을 보도하는 신문인가?
개인정보와 개인 사생활을 이렇게 까발리고도 양심있는 언론인가?
한 개인의 사생활을 이렇게 짓밟고도 민주언론인가?
어느 정도 했으면 국가의 장래를 생각하세요.
중앙일보, JTBC는 현 정부를 무너뜨리면 대한민국을 살기 좋고 국민을 안심시킬 수 있는 대안 세력이 있다면 그들을 추천하고 홍보하시요. 그래야 애국언론, 선진언론이 아닙니까?
개인의 뒷조사나 하고, 남의 물건 훔쳐다가 까발리는 것이 언론의 할 일입니까?
대한민국 국민들 중 개인 사생활을 낱낱이 까발려서 비난 받지 않고 살 자신이 있는 사람은 몇 손가락으로 꼽을 수 있나요?
죄를 지었으면 법대로 판결하여 벌을 주면 되는 것으로 피의자 인권보호하고 틈만나면 떠들어 대면서, 죄인도 아닌 의혹의 당사자는 이렇게 짓밟아도 되나요?
가슴에 손을 얹고 양심을 갖고 기사를 쓰세요. 너무 감정적인 기사는 기자 당신의 인격에도 흠이 될 것이며 그대가 몸담고 있는 회사도 결코 좋은 이미지를 받지 못할 것이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