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근혜 대통령 뭉개기에 신바람이 들 났드구먼.
어깨가 덩실 덩실이구.
입이 벌어지고 침을 질질 흘리구.
거 어째 한국호가 산으로 올라가 난파하게 될 것 같구먼.
이젠 미군도 한국을 떠나게 될 날이 머지 않은 것 같구멍. 드디어 북남통일의 날이 바짝 다가오고 있는 강.
독선의 박 근혜, 이적으로 달렸네. 꼴통들은 이런 이적을 돕느라 발광 떨었궁. 그 방광 너무 해괴 유치하였징. 멸망을 재촉, 꼴통들은 boat 타게 될겅, 여겨. 이제 업질러진 물 한탄해 봐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