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0년도에 노포동에서 하루는 시내에 다녀오는데 힘이 들어서 병원에 가니 느닷없이 강제입원을 시켰다 당장에 심장수술을 해야 산다는 것이다
일단 셍각을 해보자고 해도 통하지 않고 아이들 셋이 울고 수술하라고 애걸복걸하고 3일간 갇혔는데 퇴원을 시켜주지 않았고 겨우 하여
동의대 한방에 가니 교수님이 누가 그러드냐 아니 약을 주지 않고 무조건 수술이라고 말이 되냐고 그리고 6개월후에 가니 어디서 치료를 받았나 한방에라고 하니
그렇구나하시면서 당시 수술을 하였으면 기계를 4번째 갈아넣어야 하는 것이다 5년마다 새로운 기계를 넣는다 수술하고 원래 약하게 태어나서 신경을 안쓰고 살아야 하는데 그렇게 당하니
누구말마따나 강자라도 살겠냐고 했는데 되도록 수술만은 하지 않아야 한다 갑상선도 김내과에서 어느날 무조건 하라고 강압적으로 하여
옆에서 다른데 가보라고 하여 가니 약으로 해도 되고 약 안먹어도 된다고 하여 그렇게 말하니 그 말을 믿느냐고 야단을 하여 수술을 하였는데
수천번째였다 내과인데 얼마나 수술을 시켰는지 아주 잘못한 것으로 목에 칼을 대지 않는다고 하드니 그 후로 굽이 높은 신발 신은 적이 없다
경희대 한방에서 치료를 받았는데 홍선생님을 선택을 하였는데 아주편하게 진료를 잘 받았는데 언제부터인가 가니 연구를 한다고 나오지 않는다고 하여 가지 않았는데
뒤에 보니 부산대학으로 가셨다고 당시 과장님을 하지 않고 그러냐고 하여 아니 밑에도 올려서 잘 하도록 해야 하는것이 아니냐고 난 편하다고 하였다
양방교수님과 함께 하여 아스피린과 아미노필린을 먹으라고 하여 지금도 먹고 있는것이다 갇혀서 고혈압약도 먹었는데 나와서는 먹지 않는다
고혈압약도 평생이니 하는데 그런말 듣지 말고 자신이 운동을 하고 몸 관리를 잘 하면 되는것이다
보약도 1년마다 꼭 먹고 해야 한다고 그렇게 몸을 다스려야 한다 그런데 떼로 떼로 수십년년간을 생사람을 이렇게 해놓고
자식들 다 만난다고 나가서 보고 오고 오라고 하여 만나는데 무슨 이유로 자식을 못만나게 하는짖들을 다 하는지 내가 가야하는데 누구말을 할 필요는 없는데
2011년 7월부터 이것이 사는것인지 인간이 인간을 어떻게 만나느냐에 따라서 사느냐 얼마나 당하니 3급행정관을 뽑는다고 나이도 필요없다고 겨냥해 그런다고 넣으라고 야단을 했는데
심사는 누가 보나 마나 그렇게 막고 막았다 옆에 누가 스치면 그냥 동물인지도 그런것들이 기자라고 낡고 부패한 공권력은 하인으로 부려서 쳐서 하고 싶은데로 주물러서 피해자들 다 죽이고 하니 구치소 교도소가 300만명의 과잉인원으로 대만원이지
부정맥이든지 심장은 같지만 일단 허약해서 그러니 신경을 적게 쓰고 현재의 몸상태를 자신이 누구보다 잘 아니까 힘들면 와서 수술을 받아라 서울대로 와서 받아라 다른데 가면 안된다고 하였는데
2012년도 8월 8일에도 서울 백병원에서 수술받으라 저녁부터 아침까지 그만 허락하고 내일 아침이면 새사람이 된다면서 그 난리법석을 하고
나는 자연인이다 보면 거의 시한부 중증환자들이 속세를 벗어나 자연속에서 병낫고 즐겁게 살아가는 장면들이다 자연과 더불어 그만큼 정신적인 문제인 것이다 육체는 후자이다
그래서 비좁은 도시를 벗어나 조그마한 것이라고 하여 자주 나가는 그런 삶을 살아야 한다 시골에 하나두고 드나들면서
지금 앞서거니 잘났다는 누구들 그런 정신세계가 정상이 몇이 되는지 항상 하는 말이다 남탓하기 전에 자신을 봐야 하는데 유린도 이런일을 할수가 있는지
그래놓고 인권위에 피의자들이 제일 많이 찾는다고 그래서 못본척 하고 같이 살았는지 그래서 인권위가 아니고 인권유린위원회라고 하였는데 공권력은 지휘 명령하는데로 움직이고 같이 죽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