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대통령 프랑스 방문 동행 미래부 사무관 탈선? 조선 [사설] 산하기관에 아들 숙제시킨 사무관, 미래부에만 있겠나 에 대해서
(홍재희) ====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이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해외 출장을 함께 온 산하기관 직원에게 자기 아들 영어 숙제를 시켰다가 말썽이 났다. 문제의 사무관은 지난 1~4일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 기간에 산하기관이 파리에서 주최한 국내 벤처기업 해외 진출 행사를 지원하러 갔다가 이런 일을 벌였다. 사무관은 "학교에 영어 에세이를 써내야 한다"는 고교생 아들의 전화를 받고 산하기관 직원들에게 영어 번역을 부탁했다고 한다. 그 바람에 센터 직원들이 누가 숙제를 해주느냐를 놓고 회의까지 열었다니 기가 찰 노릇이다. 사무관은 출장 마지막 날 파리 관광을 했는데 그 비용도 산하기관이 부담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지난 1~4일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 기간에 프랑스 파리는 온통 물난리로 프랑스 대통령까지 피신계획세우고 세느강 범람위기까지 맞은 가운데 프랑스는 노동시간 연장과 직원 해고 요건을 완화한 정부의 친기업 노동법 개정 반대하는 학생들과 노동자들이 파업중이었다. 2016년 6월14일에는 파리에서 8만 명의 노조원과 학생들이 노동 시간 연장과 직원 해고 요건을 완화한 정부의 친기업 노동법 개정안 철회를 촉구하면서 시위를 벌였다고 연합뉴스는 보도하고 있다. 그런 물난리와 파업소용돌이 속의 프랑스를 방문한 박근혜 대통령의 순방외교는 불요불급 한 것이었다. 그런 불요불급한 지난 1~4일 박근혜 대통령의 프랑스 방문 기간에 산하기관이 파리에서 주최한 국내 벤처기업 해외 진출 행사를 지원하러 갔다가 해외 출장을 함께 온 산하기관 직원에게 자기 아들 영어 숙제를 시켰다가 말썽이 났다는 것은 그것도 사무관은 출장 마지막 날 파리 관광을 했는데 그 비용도 산하기관이 부담했다는 것은 그 대통령에 그사무관이라고 본다. 윗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 말이 있다고 한다.
조선사설은
“이런 보도를 보고 수많은 정부 부처 산하기관 직원들은 평소 당했던 비슷한 굴욕을 떠올리면서 공분(公憤)했을 것이다. 대통령을 수행한 해외출장길에서까지 개인 심부름을 시킨 것을 보면 해당 사무관이 평소 어떤 식으로 산하기관 직원들을 닦달해왔을지 짐작할 만하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국내연안 쌓여있고 할 일이 태산같이 많은 박근혜 대통령이 아프리카와 프랑스 방문해 얻은 것이 있다면 돌아와서 몸이 안좋다는 핑계로 여러날 잠행한 것뿐이다. 체력적으로 소화도 시키지 못하는 불요불급한 박근혜 대통령의 외국 방문에 국민혈세 낭비는 물론이고 이런 프랑스 방문 당시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유학당시 머물던 곳의 사람들도 만나고 돌아왔다고 한다. 이런 박근혜 대통령의 불표불급한 프랑스 방문에 동행했다는 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이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해외 출장을 함께 온 산하기관 직원에게 자기 아들 영어 숙제를 시켰다가 말썽이 났다는 것은 의미심장한 시사점을 던져주고 있다.
조선사설은
“문제는 이런 일이 미래부의 어느 철딱서니 없는 사무관에 국한된 행동으로만 볼 수 없다는 사실이다. 공무원들은 자기들이 해야 할 일을 산하기관에 맡긴 후 예산 배분 권한을 휘두르며 산하기관 위에 군림하는 경우가 많다. 이번에 논란이 된 미래부 산하기관도 연간 50여억원의 예산을 전액 미래부에서 타 쓰는 처지다. 정부 부처와 산하기관 사이의 고질적인 주종(主從) 관계를 바로잡을 방안을 강구해야 한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불요불급한 박근혜 대통령이 프랑스 방문 없었다면 미래창조과학부 사무관이 이달 초 프랑스 파리에서 해외 출장을 함께 온 산하기관 직원에게 자기 아들 영어 숙제를 시켰다가 말썽이 났다는 공무원들의 탈선적 행태는 없었을것이다. 이번 기회에 박근혜 대통령의 불요불급한 외국여행에 대해서 바로잡아야 한다고 본다. 국민혈세 낭비는 물론이고 박근혜 대통령 동행하는 공무원들의 도덕적해이가 국가기강을 무너뜨리고 있기 때문이다.
(자료출처= 2016년 6월16일 조선일보 [사설] 산하기관에 아들 숙제시킨 사무관, 미래부에만 있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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