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개이 문죄인 편만 드는 좌익언론들은 자유한국당이 경북에서 국회의원까지 당선시키면서 KO승 한것은 헤드라인으로 보도 하지 않고,
좌익 문죄인편만 보도 하는 것이 한국언론의 현주소이다.
더구나, 전라도에서는 국민의당이 승리 한것도 보도 하지 않는다. 오로지 좌편향 문죄인측만 보도한다. 이게 한국 언론의 현주소이다.
마치 박근혜 때려 잡을때 하고 똑같다.
그런데 진실은 거짓.허위를 이긴다는 진리는 증명될것이다.
박근혜가 김대중.노무현이 했으면 꺼리도 안되는 통치행위까지
물어뜯어 죽이긴 했지만 재판에서 반드시 무죄판결을 받을것이
주요 죄목이라는 뇌물죄는 받거나, 받으려 한적이 없기에
박근혜를 아무리 조져도 증거와 근거를 찾아 볼수가 없기에
박근혜는 무죄 판결을 받게 될것이다.
이리되었을때, 박근혜는 그냥두면 안된다. 좌익언론과 벌개이.남파간첩. 민주당등 야당 넘들과 바른정당. 권성동.김무성.유승민등을
허위사실 유포와 명예훼손으로 고소고발해서 이들도 반드시 콩밥을
먹도록 하고, 배신자.배반자가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 대통령 되도록 해서는 안된다.
남에 눈에 눈물 나게 하면 지눈에서는 피눈물 나게 해주어야 한다.
우병우는 박대통령 믿에서 일을 했다는 것으로 없는 죄를 만들어서
언론과 벌개이들이 죽여 보려 했지만 구속시킬만한 죄가 없으니
2번이나 구속 영장 청구했지만 전부 기각될수 밖에 없었다.
이번 보궐선거도 마찬가지다, 대구.경북 국민들은 자유한국당을 선택한것을 보면 안보.경제 문제에는 벌거이쪽 야당과 바른정당은 아니다는 결론을 내준것을 보면 말이다.
보수우익 대다수 대한민국 국민들도 이제 서서히 안심을 해도 될것 같다.
나는 우리국민들이 위기에서는 절대로 흔들리지 않고, 우리나라를 지켜낼수 있는 대단한 국민이라는 것에 마음 든든한 생각뿐이다.
중국핑게 대면서 북한을 위해 사드배치반대해서 국민들이 북한핵 맞아죽어도 좋고, 대통령 되면 북한에 살인마 개정은이를 제일 먼저 알현하겠다는 그런 대통령과 노무현시절 국가내란죄로 구속된 이석기를
2번이나 특사로 풀어 주어, 이번에 대통령 되면 볼것없이 리석기. 한맹숙을 특사로 풀어줄 그런 대통령을 대다수 보수 국민들이 선택할리가 없을 것이기 때문이다.
지난 대선에서 북한을 살려내기위해서 북한에 개성공단같은 공단을 10개나 더 만들어서 남한의 피를 빨아 북한을 살리겠다는 사람은
국민들이 절대로 대통령으로 뽑을 리가 없다. 이런 대통령 뽑았다가는
홍준표 후보의 말대로 미국이 이제는 남한을 노무현때 짝이 나지 않토록 제껴놓고, 북한을 제거하는 전투를 할것이니, 한반도만 불안하게디는 결과를 낳게 될것이기 때문이다.
국민들은 이번 대선에서 누구를 선택하느냐가 한국의 미래와 국가경제가 결판나기 때문이다.
국민혈세로 일자리 창출하고, 국민혈세로 경제 회복하겠다는 후보
국민혈세로 매표행위해서 청년수당이라는 그럴듯한 명분으로 하는
후보는 북한공산당식이다.
자유한국식으로 기업들이 남한에서 투자해서 청년일자리를 창출하도록 해야지, 기업을 죽이는 증세해서 억지로 청년실업 잡겠다는 것이 바로 북한식이라는 것을 인식하고, 이들은 북한같이 같이 죽자는 것과 다름없는 일시적 매표행위 일뿐이고, 그많은 세금을 감당할 기업도 국민도 없다는 것을 직시 해야 한다.
더구나 좌익 야당의 무상 포플리즘 씨리즈 때문에 지금 국가 채무가 300조가 넘긴지 오래다. 더이상 국가 부채를 져서 먹어 치우는 무상씨리즈는 후리 후손들에게 짐을 안겨 주고,
유렆 같이 국가 디폴트를 맞게 된다는 것을 잊어서는 안된다. 벌거이 야당들이 대통령 되기 위하여 무상씨리즈 남발 하는 것에 현혹되는 국민들이 되지 말아야 하는 이유이다.
호와 롭지 않아도, 뚜벅뚜벅 국가안위와 경제를 살릴 후보가 누구인가를 찾아야 한다. 남한을 죽이고, 오로지 북한만을 의식하고,
대통령이 되면 노무현 시절처럼, 북한인권법을 제정하는것에 북한에 사전 결재 맏아, 북한이 안된다고 하니까, 노무현이 그럼 기권하라고 하는 그런 대통령이 남한의 대통령이 되게 해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국민여러분 단순한 촛불시위에 흔들려서 한국의 존위를 맏겨야할 대통령을 뽑는데 중심을 흔들려서는 안된다는 것이다.
댓글[1]
- 김신웅(k****) 2017.04.13 09:54: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