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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책자 안내] 십일조는 누구의 것인가(조성기 著)자연은 하나님의 작품이요. 예술은 사람의 작품이다.(롱펠로우) 날아가기 전에 꼭 잡아라.(스마일즈)" 2018-02-01 00: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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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7     추천:4

 비영리 목적의 전도자가 국내외 개신교에 좋은 기독책자를 소개하므로서 회개& 개혁을 부탁하려고 합니다. 일부 스크랩이 저작권을 위반한다면, 즉시 삭제 하겠습니다!! 


[일부 스크랩] 


펌출처: https://is.gd/QDCr14 , 두란노몰


한국교회가 언론에 질타를 받고 있다. 목회자들의 재정 횡령, 윤리와 자질 문제 등등. 이뿐만 아니라 부끄러운 일들이 너무나 많이 일어나고 있다. 그중 이슈가 되는 것은 십일조(물질) 문제다. 어떤 목회자는 신자들이 하나님께 드린 십일조 10퍼센트가 자기 것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국 기독교 역사상 십일조가 신학적으로나 교리적으로 심각하게 다루어진 적은 거의 없지만, 마치 기독교 신앙의 철칙인 양 영구불변의 신념으로 자리 잡고 있다. 이러한 ‘암울한’ 상황 속에서 《십일조는 누구의 것인가》는 한국교회의 오래되고 잘못된 관행을 깨고 교회개혁이라는 새 바람을 불어넣을 만한 폭발적인 위력을 발휘할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먼저 1장에서 한국교회가 십일조를 어떻게 하게 되었는지를 말하면서,


2장으로 넘어가 십일조의 유래로 고대에 있었던 십일조 관행과 조세로서의 종교적, 정치적 기원을 다루면서 성경적 기원에 관한 문제도 다룬다.


3장에서는 토지소산과 가축의 10분의 1을 십일조로 바치게 된 근거와 십일조가 음식에 국한된 이유를 《성경》 안에서 다룬다.


4장과 5장에서 저자는 모세 율법 이후의 십일조와 포로 이후 시대, 즉 에스라와 느헤미야 시대, 말라기 시대의 십일조 문제를 다루면서 제사장들이 하나님의 것인 십일조를 도둑질하고 백성 또한 흠 있는 헌물을 드렸던 것을 지적하며, 목회자들이 <말라기> 3장 10절을 오용하여 신자들에게 십일조를 잘못 가르치고 있는 점과 진정 예수께서 원하시는 예물은 무엇인지를 말한다.


6장에서는 초대교회 시대에는(4세기경까지) 십일조에 관한 이야기가 나오지 않는다는 것과 로마제국시대에 채택된 십일조가 중세시대를 거치면서 어떻게 변질되었는지, 이에 종교개혁을 일으킨 마르틴 루터와 츠빙글리, 칼뱅 등이 십일조를 어떻게 다루었는지 설명한다.


7장에서는 바리새인들을 책망한 예수의 십일조 관련 말씀을 새롭게 해석하며, 한국교회의 십일조로 인한 웃지 못 할 사례들을 소개하면서, 십일조는 그리스도인과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설파한다.


8장에서는 하나님을 사랑하는 신자들이 낸 십일조와 각종 헌금이 어떤 식으로 쓰이고 있는지와 목회자들의 공금 횡령과 부흥회의 변질을 소개한다.


마지막 9장에서 저자는 신약적인 측면에서 십일조의 모순점과 십일조 폐지의 증거들을 다루며 작금의 십일조에 대한 대안으로서, <고린도전·후서>의 연보 捐補 원칙을 소개한다. 저자는 한국교회가 십일조에 목맬 것이 아니라 새로운 연보 패러다임을 세우고 실천해야 한다고 주장한다.


당신은 십일조를 내면서 죄책감을 느끼는가?
당신이 내는 십일조는 과연 성경적으로 올바른가?
당신이 내는 십일조와 각종 헌금이 어떻게 쓰이는지 아는가?


예수께서 우리의 죗값을 십자가에서 대신 치러주실 때 우리가 일생동안 바쳐야 할 ‘십일조’와 ‘헌금’까지도 다 바치심으로써 십일조 예물과 헌금 예물을 폐지하셨다(히브리서 9:9~10, 10:8~9). 그냥 폐지하신 것이 아니라 완성하심으로 폐지하셨다.


이 사실을 믿을 수 있는가? 이제 우리는 하나님께 돈을 일체 바칠 필요가 없다는 사실을 받아들이고 인정할 수 있는가?


구약성경은 물론, 신약성경에서는 더더구나 하나님께 돈(화폐)을 바친다는 관념은 거의 찾아볼 수가 없다. 예수도 하나님께 돈을 바치라고 말씀하신 적이 한 번도 없다. 예수의 줄기찬 메시지는 “네 소유를 팔아 가난한 자들에게 주라”는 것이었다. 그리고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누가복음 6:38)는 말씀이었다.


(이하생략)


 

혹은 호의로운 눈총 등 무었인가를 남에게 동냥할 필요가 없는 인간은 없다.(댈버그)" 신뢰 받는 것은 사랑받는 것 보다 더 큰 영광이다.
Music is a beautiful opiate 자신이 자신의 지휘관이다.(플라우투스) Only the just man enjoys peace of mind.
태만을 즐기고 있을 때는 태만함을 느끼지 못한다.(가스가 센안) Suspicion follows close on mistrust.
좋은 전쟁 또는 나쁜 평화는 없다.(프랭클린) 위기의 시기에는 가장 대담한 방법이 때로는 가장 안전하다.(키신저) 사랑은 고생을 면할 수가 없다. 그러나 잊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디즈레일리)


※♥전쟁에선 어느 편이 스스로를 승자라고 부를지라도 승리자는 없고 모두 패배자 뿐이다.(챔벌린) 자기가 가고 있는 곳을 모르는 사람은 결코 높이 향상하지 못한다.(크롬웰) Until the day of his death
◈늑대는 이빨을 잃어도 그 천성은 잃지 않는다.(풀러) 1763년 라카유화로자리 영문명 Fornax ( 약자 ; For ) 관측시기 : 관측불가 기원 친구들을 불신한다는 것은 그들에게 속은 것보다 더 수치스러운 일이다.(로셔푸코) 지나간 고통은 쾌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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