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사격 타켓이 있는 쪽에
사람이 다니는 길이 있다니?
그래서, 사선에서 총구를 2.5도만 들면 사람이 다니는 길쪽으로
총알이 날아간다고?
아니 이런 사격장이 있을 수 있나?
길을 지나가는 사람을 타켓으로 사격하는 거와 같ㄷ은거지
이런 개같은 사격장을 보고서도 왜 어느 놈도
문제제기를 안했을까?
사격장 관리 부대장놈은 어떤 놈일까?
그런데도 도비탄?
사격장 뽄새만 보면 그냥 쏜 탄인지 방굿돌에 맞고 튀어나간 도비탄인지 몰라?
전혀 암석이나 방굿돌이 없고 붉은 토사흙과 나무 숲인데 어찌 도비탄이란 말이 나올 수 있나?
그건 뭐냐하면
방굿돌에 팅겨 맞은 걸 어쩌란 말인가라는 식으로 책임 회피하고자
첨부터 대뜸 도비탄?
군바리느 왜 늘 이 모양일까
적폐청산이라는 이 시국에 정신 못차리겟나?
와 뒷골목 양아치처럼 비열한데?
전시에 지휘관이 작전명령 내리는 전산서버망도
해킹되고 바이러스에 감염되ㅆ다며?
김정은 참수작전 계획 문건도 북한이 빼갓다면서?
에라이 칠칠아.
미국에서 50년 지나 패기대상인 전투기나 사 들여
방치하지 않나. 원
군바리들은 왜 이 모양일까?
자주국가가 전시작전권을 남의 나라가 갖고 있어도
자존심 상해하는 놈 하나 없고
울분해하는 놈 하나 없고,
걍 술이나 먹고 겔겔거리기나 하고
에혀,
개누리 놈아, 이런 군대인데 북한 쳐 들어가자고?
에라이 개누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