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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가 박근혜 누드화 작가 표현의 자유 짓밟아? 조선[사설]↓※ 2018-01-31 23:26: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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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일보가 박근혜 누드화 작가 표현의 자유 짓밟아? 조선[사설] 국회 朴 대통령 누드 전시, '野 권력' 오만 度 넘었다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더불어민주당 표창원 의원이 국회 의원회관에서 주선한 전시회에 박근혜 대통령을 알몸으로 풍자한 그림이 걸렸다가 철거됐다.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에는 최근 논란되고 있는 블랙리스트에 이름 오른 미술인 20명이 참가했다고 한다. “예술을 빙자한 인격 살인”이란 비판이 일자 전시회는 중단됐고 표 의원은 당 윤리심판원에 회부됐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에는 최근 논란되고 있는 블랙리스트에 이름 오른 미술인 20명이 참가했다”고 주장하면서 “예술을 빙자한 인격 살인” 운운하고 있다.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 했다는 블랙리스트에 이름 오른 미술인 20명이 정치인도 아니다. 그들의 작품을 정치적 호호의 잣대로 접근해 “예술을 빙자한 인격 살인”으로 매도하는 것이야말로 제2의 박근혜식  불랙리스트 라고 본다. 박근혜 대통령을 알몸으로 풍자한 그림은 박근혜 최순실 국정농단 에 대한   대한민국 사회 세태에 대한 표현의 자유차원에서 볼수 있다.


조선사설은


“표현의 자유가 아무리 신성한 가치라 해도 개인의 인격과 명예에 우선하지는 않는다. 문제의 그림은 프랑스 인상파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를 패러디한 ‘더러운 잠’이란 작품이다. 벌거벗고 침대에 누워있는 여성 얼굴에 박 대통령 사진을 앉히고 옆에 최순실씨가 주사기 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을 그렸다. 그림 한쪽에선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다. 한눈에 봐도 대통령이 ‘세월호 7시간’ 동안 약에 취해 잠자고 있던 것처럼 묘사한 그림이다. 대통령의 알몸 위로는 ‘사드’라고 적힌 미사일, 박 대통령이 키우던 진돗개 두 마리가 그려져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자연인 혹은 개인 박근혜에 대한 문제가 아닌  여성 박근혜 에 대한 문제가 아닌 공인이자 대한민국 제왕적 권력인 대통령 박근혜에 대해서 지금까지 특검을 통해 드러난 사실에 근거해 박 대통령 사진을 앉히고 옆에 최순실씨가 주사기 다발을 들고 있는 모습을 그렸고 그림 한쪽에선 세월호가 침몰하고 있는 그림을 그렸다는 것은 대통령의 알몸 위로는 ‘사드’라고 적힌 미사일, 박 대통령이 키우던 진돗개 두 마리가 그려져 있다는 것은 박근혜 대통령의 국가중대사에 대한 언행을 예술적으로 ‘더러운 잠’이란 작품으로  표현 한 것이지  한 여성 개인에 대한  인격과 명예의  개인적인 측면으로 접근을 한것이 아니라고 본다.


조선사설은


“정치를 풍자해도 그것이 예술이려면 여유와 해학, 예술적 완성도가 전제돼야 한다. ‘더러운 잠’은 증오와 적개심의 배설일 뿐이다. 여성 알몸을 정치 공격의 수단으로 삼는 것은 전체 여성을 욕보이는 것이다. 전시 소식이 알려지자 당장 인터넷에는 표 의원 가족 얼굴과 누드 그림을 합성한 영상이 올라왔다. 표 의원은 이것도 표현의 자유라고 옹호할 것인가. 그림이 걸린 국회 의원회관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이다. 국회의원들의 방종이 도를 넘고 있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에는 최근 논란되고 있는 블랙리스트에 이름 오른 미술인 20명이 참가했다고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주장하면서도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 당사자들인  미술인 20명이 왜 무엇 때문에 박근혜 누드화 창작하고 전시 했으며 그작가들이 어떤 주장하고 있는지에 대해서는 침묵하고 있다. 이것은 미술인 20명의 표현의 자유에 대한 일방통행식의 조선일보식 펜에 위한 반문화적인 백색테러이다.


(홍재희)==== 인터넷에는 출처불명의 표 의원 가족 얼굴과 누드 그림을 합성한 영상이 올라왔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문화전시에 대한 정치적 공격성격의 반문화적인 공세로 볼수 있다. 국회 의원회관은 국민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이기 때문에 표현의 자유가 창작의 자유가 보장되는  아니 보장되어야 할 문화적인 공간이어야 한다. 정치를 종합 예술이라고 한다. 그런데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문화전시를 정치적 호오에 의해 중단 시킨것은 문제가 있다.


조선사설은


“표 의원은 “블랙리스트 파동으로 이 같은 전시회가 열린 것인데 표현의 자유 영역에 대해 정치권력이 또다시 공격을 한다는 것은 예술에 대한 적절한 태도가 아니다”고 했다. 대통령을 조롱·모욕하는 전시회가 야당 의원 주선으로 국회에서 열렸다는 것은 예술을 정치적으로 이용하려는 정치인과 예술인의 죽이 맞았기에 가능한 일이다. 예술을 정치의 수단으로 삼는 정파가 있으니 이에 반발하는 세력도 생기는 것이다.“


(홍재희) ==== 라고 주장하고 있다.  프랑스 인상파 화가 에두아르 마네의 ‘올랭피아’는 기성사회에 대한 도전과 저항의 의미가 있는 작품이었다. 동시에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에도  박근혜 대통령의 잘못된 폭정에 대한 예술적 표현의 의미로 접근해야 한다.  대통령도 패러디의 대상일 뿐만 아니라 예술인들이 표현할수 있는 대상에서 예외적 성역일수 없다.


(홍재희) ====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는 수구정치신문인 조선일보나  여야의 정파적 입장을 놓고 다툴것이 아니라 사회적으로 소통의 공간 통해서  표현의 자유영역에서 접근해야할 사안이다.  그리고 “국회 朴 대통령 누드 전시, '野 권력' 오만 度 넘었다” 라고 주장하면서 ‘곧, 바이!(soon bye)’란 이름의 이 전시가 야권 모두가 전시한것인양 정치적으로 매도하는 것이야 말로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의 정치적 공세이자 마녀사냥이다. 이런 방상훈사장의 조선일보의 정치적 공세이자 마녀사냥이 박근혜 정권의 문화계 블랙리스트에 비옥한 토양으로 작용했다.


(자료출처= 2017년 1월25일 조선일보[사설] 국회 朴 대통령 누드 전시, '野 권력' 오만 度 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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