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늘도둑이 쇠도둑 된단 말이 있다.
소는 가정에 큰 재산이 었다. 국가적으로도 농경사회였던 만큼 큰 국부였다.
쇠도둑은 대도를 뜻하기도 한다.
한국에서 큰 쇠도둑이 이뤄졌다. 아직도 소는 국부에 해댱한다여겨. 국민 식용이니 더욱 그렇다.
바늘 도둑격인 것에 총력전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이라 여겨. 본말전도다 여겨. 물론 바늘도둑도 쇠도둑으로 발전한다는 말이 있듯이 위험확대성을 경계하여야 함은 당연하리다만. 그러니 조용히 차근히 하는게 도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