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장 생활 할때이다..
2000~2ㅇ11년
쉬는 시간 마다 집 애기다..
쉬는 시간 마다 여행. 힐링 한 애기다..
밥먹는시간, 일하는 시간, 회식 시간.. 집, 자기 사는애기,투자, 피(apt) 놀이, 집이 몇채네 몇억이네.....회사 에로 사항이나 일 애긴 없다...틈만 나면 집,여행, 힐링 이거 말고 없다... 이때 당시 난.. 월세 탈출할라고 종나 나름 노력 할때엿다...그리고 31살때.. 드뎌 전세방1 나 짜리 2년 살앗다.(크흑...전세살아봣다...T.T)
정직이나 용역 전전 하면서 여러 회사 다녓지만 자랑인지 난 똑똑해서 돈잘번다..자랑질..더나아가 형제자랑 친인척 자랑 그래서난 부자가 많다고 생각 햇고 부러 웟다...돈 천만원 모을라고 생쇼 하는 나랑은 딴세계 엿다....
2011~2016년
이 그지같은 새기 들아... 빚없고 자식 없음 일하지 마?? 나! 일하지 마? 그래서 안한다...싱파~~~
사적인걸 왜 싱바 공적 인 자리에 드리데? 드리델거 없는 난...머.. 싱파 ~~ 몇년전엔 종나 자랑질 햇슴서...
니들 안할(얌생이 처렴 피하는)라는 드런 일 뒤딱 까리
하면서 살아서. 그걸 루 계속머꼬 살라 햇드만..이 그징 들.. 머! 나두 직장생활 잘한편은(이직이 만앗슴) 아니 다만.. 진자..할말읍드라.. 싱 파....
현재
싱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