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전 간부들과 술먹고 대리기사 폭행사건으로 국민의 지탄을 받은 사람을 얼마나 되었다고 종편에서 대담자로 출연하는 양태를 보고 개탄을 금하지 못했다.
보수는 친 재벌을 대변하고 진보는 친 노동자를 대변하는 정책으로 알고있다.
우리나라 최고의 약자 대리기사 폭행으로 국민들의 분노를 사는 사람을 종편에출연하여 말하는 양태 그리보기 좋지 않아서 체널을 돌렸다.
종편도 신중을 기하면서 출연자 섭외하였으면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