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월드, 백화점, 대형할인마트, 이케아 등등.
이런 업체들의 공통점은?
이용객들로 인해 비이용객들이 도로에서 피해를 본다는 것.
즉,
그들이 제공하는 주차장과 차량 이용객의 갭이 너무 크다는 점이다.
이를 해결하는 방법은 이용객의 수에 맞는 주차시설 완비
그러나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
결국 대형판매시설에서 이에 대해 조절을 해야 한다.
방법은
100% 사전 주차 예약제.
주차할 시간과 출차할 시간을 예약하게 하고
예약하지 못한 고객들은 주차할 수 없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하면
대형판매시설의 고객들의 차량 때문에 도로가 주차장이 되는 일은 막을 수 있을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