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이를 주는 주인을 무는 개는 미친 개 빼고는 금융감독원뿐이다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무는 개는 미친 개 빼고는 금융감독원뿐이다
정의는 묵살되고 상식과 원칙이 통하지 않는 삼성의 하수인이 되어버린지 오래인 금융감독원입니다 국민이 주는 세금은 먹어치우고 서도
먹이를 주는 주인을 무는 개는 미친 개 빼고는 금융감독원뿐이다
보험금을 노린 범죄자들은 보호받고, 이들의 범죄를 보험가입사업자에게 덮어씌워서 보험가입사업자를 강제 학살을 시키는 나라 보험금을 노린 사기꾼들의 천국 삼성공화국, 이를 묵비 묵살 방조 동조하고 있는 금융감독원입니다
감독분담금을 없애야 한다. 아니면 차라리 금융감독원을 해체하라
※ 참고: [보험이용자협회] 금융 감독원의 주인은 누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