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텅령 이전에는 재벌들과 권력들의 정경유착으로 비리가 싹트오다가 전두환 정권부터는 핵심 사업을 내 세우면서 정권전과 정권후의 정치자금 세탁을 해 왔다. 전두환 정권은 해외 수출에서 정치자금을 모으고, 강원도 평화의 땜을 건설면서 정치자금을 모았다, 그리고 노태우정권은 정경유착으로 재벌들로부터 정치자금을 모았다, 그리고 김영삼정권은 그의 아들이 비리를 저지러면서 정치자금을 모으는데 눈감아 주었고, 결국 마지막에는 야당에 발목이 잡혀 IMF라는 비극적인 경제파탄을 몰고왔다. 그리고 김대중정권은 국가 재산을 처분하고 국민들로부터 금모우기 하면서 그 돈 일부를 정치자금화했다고 보는데, 그라고 했빛정책을 한다면서 북한 김정일에게 국민 세금을 파붓드시 주었다고 보는데, 노무현정권이 이를 밝히지 않았으며, 그리고 그의 아들 삼형제가 비리를 저지러면서 정치자금을 모으는데 눈감아 주고,노무현정권은 그의 형이 비리를 저지러면서 정치자금을 모으는데 눈감아 주었고, 자신도 재벌들 돈을 받았다는 의심을 받고 검찰 조사 중 자살을 했고, 이명박정권은 4대강 정책을 내세우면서 정치자금을 모았다고의심되는데, 박대텅령이 이를 밝히려다 발등이 찍혔고,그의 형님이 비리를 저지르면서 정치자금을 모으는데 눈감아 주었고, 박대통령은 창조경제를 정책으로 펼쳤는데, 엉뚱한 최순실이라는 마귀가 중간에 재벌들로부터 돈을 뜯다가 그 불똥이 박대텅령에게 옮겨 박대텅령은 탄핵구소되었다. 박대통령은 정치자금을 모았는지는 아직 재판을 하고 있는데 그 증거가 불충분하다고 하고 있다. 지켜볼 일이다. 이제는 현직 문제인 대통령의 비리를 밝쳐보자, 지금 문대통령은 대한민국 전반에 대해 개혁을 추진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그런데 그것이 얼마나 가는지 두고 볼일이고, 요즘 문대텅령 측근들이 모두 해외로 나가고 있는데, 그게 좀 수상스럽다. 왜냐하면 이제까지 역대 대통령들과 그 측근들이 국내에서 비리를 저질러 정치자금을 모으다가 모두 쇠고랑을 찬 일이 많은데, 해외에서 저지른 정치자금 비리는 알아도 그 측근들이 국내에 들어오지 않으면 세월이 지나면 묻혀진다는 사실을 파악하고 문대통령 측근들은 모두 해외로 나간 것 같다. 생각해 보라 앞으로 문정권이 5년 후면 권력을 놓는다. 그 측근들이 공자 맹자 예수 부처가 아닌 이상 그 동안 가진 애를 쓰고 문대통령을 만들어 놓았는데, 5년 후면 정권을 놓는다.그런데 권력 밖으로 나간다고 하는 것을 어느 국민이 믿겠는가? 속이 내다 보이는 작태가 아닌가? 그 측근들은 해외 수출업자들이 얼마나 많은 지를 잘 알고 있으며, 그들은 모두 국민세금으로 수출업에 임하고 있으며, 수출업자가 국외에서 수출한 수입을 요리하는데 문대통령 측근들과 유착하지 않는다고 누가 장담하겠는가? 지금이라도 문대통령 측근들은 국내에 들어와서 국민들의 감시를 받아가면서 문대통령을 측근에서 도와주는 것이 문대통령을 위하는 길이고 대한민국을 위하는 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