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좋은 제도 라도 현실에 안맞으면 낭패를 본다. 정치는 현실 이다.
서울시민 100명 모여놓고 구청장 이름 아는 사람 손들어봐? 몇명이나 있을가?
시골 군에서 100명 모여놓고 군수이름 아는사람 손들어봐? 절반은 나올 것 이다.
서울시민 시장 이름은 알아도 구청장이 누구인지 모른다.. 이게 성공한 것 인가?
대도시 구는 자치를 폐지해야 한다. 구청장은 시장이 임명한다. 교육감 선거 당치도 않은 넌센스 다. 지금 교유감들 어떨결에 당선된자들, 시민의 뜻이 아니다.
지방선거가 주민 축제가 되어야 활기찬 사회가 이루어지는것 아닌가? 서울 경우 시장 은 똑바로 찍고 나머지는 아무데나 찍는거여. 복골복 이 되는 것 이지. 아무데나 찍는 구청장, 구의원 무엇하러 선거를 할가? 종이가 아깝다.
지방자치 절반은 성공 하였다. 대도시 구 는 자치를 폐지하는것이 옳다. 군대를 보라. 전투부대는 소대장,중대장 있다. 행정,교육 부대는 대개 소대장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