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도대체 김연아가 뭐했다고 언론에서 띄워주고 사람들도 띄워주는건지 모르겠음.
메달을 따든 기록을 경신하든 어차피 자기출세를 위한 이기심에서 나오는 행위들이었고...
국위선양을 했다고 해도 이때까지 한국출신 세계챔피언들이 국위선양한 것과 별반 다르지 않고...
겸손하다는 평도 너무 어이가 없음...그렇게 따지면 김연아보다 훨씬 대접못받는 한국출신세계챔피언들은 어디 겸손하지 못해서 대접을 못받는건가? 진짜 어이없네요... 그리고 그닥그렇게 겸손한 것도 아닌듯함. 만약 자기가 세상에 대해서 그렇게까지 겸손했다면 진선여고에서 교생실습할때 기자들 불러다 모아놓고 그렇게 쇼를 할 필요도 없었을 것이고....(황상민 교수님도 비슷하게 말함), 기부하는 거야 어차피 자기 이미지세우기 위해서 하는 것들이고...
'한국스케이트에 엄청난 힘이 되었고 되었다.' <---이것도 어차피 결과론적인 이야기고...
그리고 김연아를 대하는 언론과 대중들의 모습을 보면 '충성경쟁'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