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해 일본과 협정을 맺고 10억엔을 받아 기금으로 했다는데. 이에 대해서 여려 곳에서 협정파기를 주장하며 시위를 벌이고 있다나. 65년경 한일 협정 반대 시위 때와 거의 유사한 행태가 벌어지고 있는 양상이라서, 이나라 한민족은 어찌 그리 변하질 않는가 하는 자괴감을 금 할 수 없다.
위안부 에 대한 일본의 중분한 사과와 보상을 받아낼려면 우리. 한민족은 어떻게 해야 하는가를 곰곰히 반성하면 답은 바로 나온다. 그런데 이런 반성은 영 안 하고 생 떼 쓰듯이 일본에 대해서 요구만 해 오고 있다.. 그러니 그 요구가 받아들여 질 이치가 있는가 말이다. 어리석기 그지 없도다. 예나 지금이나 어찌 그리 판박이 인가.
인간세계는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자연법칙이 지배하고 있다. 이런 진리를 모르는지 알고도 억지를 부리는 건지 도대체 한민족은 골칫거리가 아닐 수 없다 여겨.
보라!!! 현실을.
중국이 강해지니 동남아에서 패권을 누리고 있다. 이 중국을 등에 업고 하루강아지 범 무서운지를 모르고 날 뛰는 무리들도 있다.
일본이 강해지니. 입지가 좋아지니 그 들는 독도를 자기네 땅이라고 막무가내로 우겨댄다. 게다가 혐한 단체란게 있어서 한국민에 대해 해악질을 해 대고 있다.
한민족은 공산과 자유 자본이념으로 갈려 서로 죽기 살기 전쟁질이다. 일본에서 까지 민단과 조총련으로 갈려 상잔질이다.
이런 한민족 한국에 대해서 일본은 그야 말로 인간대접을 하러들지를 않고 있다여겨. 그러니 한일 협정에서도 최고의 배상을 받아내지 못했고. 위안부문제 에 대해서도 그 불법질에 대한 사과와 배상을 받아낼 수가 없었다 여겨.
위안부 문제는 그 위안부 할머니 들이 생존해 있을 때 받아내는게 최선이다. 뭐, 천년 만년 뒤에 받아내 봐야 별 의미가 없다. 그렇다고 빠른 시일내에 받아낼 기미는 남북간의 대치상황을 볼떄 전연 없는 상황이고.
정부인들 충분한 사과와 배상을 받아내기가 싫어서가 아니다. 한민족 한국의 꼴을 보면 그나마 이번 협정을 이끌어 낸 것도 현 샹황과 앞으로의 전망에서 볼때 최선의 수단이다 할 것이다 여겨.
반대하는 사람들에게 물어보자. 정부가 이런 협정 마자 하지 않고 있을때, 어떠한 가능 대안 대책을 내 놓을 자신이 있는가. 지신이 없다면 따르는게 합리적이다 여겨. 남북으로 갈려 상잔질에 몰두하기 때문에 일본은 이를 기회로 세계최강국으로 단시일에 급 부상했고, 챙피하게도 남과북 간에 분쟁이 발생하면 일본군이 안정군으로 참여하게 하자는 말 까지 나왔질 않은가.
일본에게서 위안부 문제에 대한 진솔한 사과와 합당한 배상을 받는 길은, 협정 반대시위가 아니라 이념쟁투와 지역파쟁을 없이 하고 통일 강국을 건설하는 것이다.
약체 한민족 한국이 아무리 일본에 요구를 한들 세게 최강국인 그들이 들어주겠는가. 어림도 없다. 동남아에서 벌어지고 있는 영토분쟁을 보라. 나라의 힘이 얼마나 중요한가.
지역패쟁이나 벌이고. 부정이나 일 삼고. 김영란 법이 합헌이 되니까. 부정한 거래에 물든 습성을 못 버리겠다고 아우성을 치고 있으니.
10민원의 경조사비, 5만원의 선물을 받아보라. 왜 이런 거액의 선물을 해야 하는가. 그건 모두가 댓가 때문이다. 즉 부정한 거래.
부정한 거래가 없다면 애써서 번 돈을, 선물을 뭣 때문에 그렇게 많이 준단 말인가. 줄 리가 없지. 자기 노력으로 피땀 흘려 벌어가지고 말이지.
부정한 거래. 공짜로 생긴 금품은 이낌없이 쓴다. 왜. 또 생기거든. 그래서 이것이 경제에 크게 이롭단 말을 하는 자들이 있다. 주리를 특어야 할 인간이제. 서민의 입장에선.
서민은 10만원이 큰 돈이다. 3만원 식대도 감히 먹을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