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方 메뚜기 떼놈의 오만함, 들불로 태워버려라
홍콩과 대만에서는 北京 언저리의 중국인 들을 '메뚜기떼'라고 부른다. 무리를 지어 여기저기 몰려다니면서 시끄럽게 떠들어 대는 행태가 메뚜기 떼를 연상시키기 때문이다.
24일 라오스 수도 비엔티안에서 열리고 있는 아세안지역안보포럼(ARF) 외교장관회의에서 우리나라의 요청으로 韓中 外交장관 회담이 열렸다.
이 자리에서 中國 왕이((王毅) 외교장관은 국가간 예의를 한참이나 벗어나서 마치 君主가 臣下를 나무라는 듯한 언변을 韓國 윤병세 외교장관에게 늘어 놓았다. 이에 대해 韓國의 윤병세 외교장관은 相應하는 대응은 하지 못한채 마치 무언가를 변명하려는 듯한 언변만 늘어 놓은 것으로 보도 되고 있다.
朝鮮시대 500여년간 보여준 明朝 君臣관계가 21세기 들어서 다시 부활한듯한 착각이 드는 장면을 보여 준 것이다.
긴 말이 필요없다.
1) 삼국시대 김유신(金庾信)-시득(施得) 父子의 對 중국 격멸 정신을 되살려, 메뚜기 떼놈 들은 들 불로 홀라당 태워버리는게 최고의 방법이다.
2) 윤병세 외교장관은 '美中 등거리 왕따 외교'의 주범으로서, 현재 직위를 유지하면 할 수록, 대한민국의 국가적 자존심만 갉아 먹는 송충이 외교의 대표일 뿐이다. 광화문 사거리에서 즉시 교수형에 처하라.
( 참고 사례 )
羅-唐 전쟁
- 670년 - 676년
- 新羅 대 唐
- 신라의 한반도 통일국가 수립을 위한 마지막 전쟁
- 주요 전투 지역 : 한반도 서해안 및 중부내륙에서 18번의 대규모 전투
- 신라가 최종 승리
- 대동강-원산만 선 이남을 신라가 통합하여 한반도 최초의 통일국가 수립
기벌포 해전(伎伐浦海戰)
- 676년 11월
- 羅-唐 전쟁의 마지막 전투
- 唐 설인귀 휘하 20만 수군이 신라를 공격
- 금강 하구 기벌포(현 충청남도 서천군 장항읍, 전북 군산항) 앞바다
- 신라군 승리 ( 김유신의 아들 시득 장군이 지휘 )
- 당나라는 676년 평양에 있던 안동도호부을 요동성으로 옮기고, 웅진도독부는 건안성(建安城: 개평)으로 옮기면서 대동강 북쪽으로 완전히 철수
6.25 韓國戰 中共軍 7차 공세
- 1950년 10월 부터 - 1953년
- 平北 적유령 산맥 이남 - 38선
- 7차례에 걸쳐서 중공군이 南下
- ( 韓國, 美國, UN ) 대 ( 北韓, 中共 )
- 自由民主 진영이 압록강-두만강 이하의 韓半島 전지역을 통일시키려는 순간에 中共軍이 강을 넘어서 南下 침공
- 자유민주 진영의 한반도 통일정부 수립 실패, 한반도가 남(자유민주)과 북(공산족벌독재)으로 분단되는 계기
- 중공:135만, 북한:80만
- 한국:60만(각종 비정규군 포함), 미군:48만, 영국:5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