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를 종합예술이라 부른다 인간의 모든것이 다 포함된것이라고 하는것 그런것 중에서 선택받아 유일분단의 그리고도 당시 인권정부의 이어짐으로 분단이 트여졌던 아주 행복한 순간이었다 우리가 살고 있는 이곳은 유태인들이 곳곳에 침투해 어디에 이간질시켜 먹고살것인지에 사생결단으로 오직 분단걸고 인권장사에 목숨걸고 있다 지금 박이 사생결단에 빠지자 출판은 24시간 365일 노출된 작업으로 순
식간에 내용물이 바꿔진다 2002년부터 당해온경험이다 그만큼 곳곳에 어떤분은 10중 8명이 cia첩자라고 할 정도이다 난 지키고 직접 하다시피 그러나 돈주고 떼이고 몇군데로 그런데 내용들이 바뀌고 편집과 표지 돈주고 왜곡되고 곳곳 다니며 항의해도 소용없었다 어디 호소할곳도 없었다 순식간에 바뀌놓고 그리고 서점도 숨기고 지금 송민순의 책 내용도 그렇게 되어 맟춤형으로 나왔을 것이다 그러나 ㄴᆞ가 넘어갈지 모르지만 쉽지않을 것이다 허락을 뭘노리고 허락을 했던지 아니면 나처럼 당하고 연출에 의하여 밀고 나가는지 분명한것은 외교적 비사를 쓴것은 혼자가 아닌 상당한 조직속에 특히 정당사에 있어서는 상당한 참고인들이 있는데 이것을 누가 사실화 할것인지 헤프닝일 가능성이 높고 이것을 알면서 출간했다면 상당하게 책임을 물어야 할 것으로 이 억울한 분단사에 무슨 북한대총장꼴이 ㅇᆞ런지 당장 사표내고 나오고 수감시킬 정도의 국가 망신이다 바로 간첩식이 아닌지 고발들 잘하던데 철저 조사해 청조근정훈장이니 근정포상이니 나이 70이 다 돼 무슨병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