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혀주의 아닌 민주사회는 대통령의 지배를 받는것이 아닌
그 기간동안 일을 잘 하도록 주인에 맡겨진 귄한을 이용해 통을 지배해야 한다고
헌법에 명시이므로 한미상호방위조약 미군주둔지휘협정은
모두 우리가 주인이므로 사드는 중요한 재정을요하므로 우리헌법대로 처리해야
우리가 더이상 외부 이익보다 내국가 사회 내 가정 이익으로 해야 험한길 줄이고 내것 빨리 찾는다
더 이상 전쟁 또는 정쟁에 휭살리지 않아야 하므로 사드배치는 재협상으로 끝내야 한다
어제까지 계속나온 nsc하는 화면인지 보면 끔찍한 사회주의에서도 구경힘든 장면이 나온다
박근혜는 중앙에 그리고 외교 국방 총책들은 저 멀리
모서리에 처박혀 박을 바라보는 공포에 질린눈을 보고 또 보라
그런 정신나간 여자에 누가 다가갔으며 누구말을 들으려고 그리고 했었는지
그러니까 이 지경됐는지 그 한컷이 정답이다
사회주의도 나란히 앉는데 1만명의 임명귄자의 행동이니 사정총책인 민정수석이
수십명과 난타전인 땅을 내가 소송 빨리 끝낼터이니 내 빽만 믿고 사라
최고위층 판 명박한 소송사기 협박에 든 시간은 설득이 4시간 오가고까지 총 6시간인지
그리고 기획 연출대로 기일까지 1년으로 정해 패소는 다 잃는데도 이런일이 지구촌 어느나라일인지
기가 막히는지 어이상실인지 주인들은 1평도 수년 수십년이 걸리는데
그것도 이자 조금더 주는곳 찾아 다 잃는다 아우성치는 저축은행 사건시
다른거 다 치우고 몇가지인지를 모를 하나보면 열인데 그러니까
그 피해자가 눈덩이는 수천억이 문제였는지 아직도 꿈속에 젖어
사태파악을 모르니 그 좋은 구사미언지 협박인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