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조직론. 보충설명(40): "이니야, 니 하고싶은 것 다 해"의 실천.
이제 "이니야, 니 하고싶은 것 다 해"의
진정한 실천이 지금 필요하다.
그 누구도 그것을 절대 피할 수는 없지? 그리고
'노무현의 암살과 천안함의 진실이 실증되는 과정'에서는,
그 음모자와 지시자와 그 살해자들을 모두 처형할 수 있어.
모두 법에 없어도 돼. 모두 이미 '초법적인 상황'이라는 것이지.
이제 문재인이도 '그의 악역'을 실천해야 한다는 것이다.
피할 수 있냐고? 없어, 모두 외통수로만 지어진 함정수거든?
여기서는 모든 대마도 다 죽는 그런 천지대패가 이뤄지는 것이야.
더구나 꽃놀이 패로만! 더구나?
그러나 하나 감수해야 하는 것은 있어.
손에 피묻히고, 이름이 더렵혀지는 것을 감수해야 해.
그러나 '역사는' '역사를 이루는 사람의 편이다'.
그것은 절대로 피할 수 없어.
걸린 패가 천지대패라 피할래야 또 피할 수도 없어.
살려두었다가는 다시 어떤 봉변을 당할지 몰라.
그러니 이제 다른 어떤 다른 선택은 전혀 없어.
'피를 묻혀라, 그것을 피할 수는 없다면'.
그리고 내가 더 더 바라는 것은,
'그것을 위한 자동시스템'을 만드는 것이지.
그래야 이명박이가 수백명이 더 나와도 다 죽어. 모두 다.
그래야 안두희도 김현희도 아웅산 폭팔과 이근안이와
그리고 노무현을 죽이는 경찰이나 경호원도 없어.
그래야 암살을 지시하는 것도 없이 군과
그리고 정보조직이 온전할 수 있어.
그래야 우리 국가조직과 사회조직도 온전할 수 있어-.
그래야 우리 정부조직과 모든 정당도 온전할 수 있어-.
그래여 우리 박종철군과 이한열군과 김근태도 거기서 웃지않을까?
이제 우리는 또하나의 인물 윤이상을 가슴에 묻어야 해.
그래야 이제 이제서야 이명박이가 우리 역사에서 없는 세상,
다시는 다시는 그런 인물이 안나오는 그런 세상,
그런 진정한 세계와 세상이 지금 열리는 것이야.
이제 비로소 그 세상이 열리는 것이야, 이제 비로소!
그러나 그게 우리가 하는 것도 없이 그냥 얻어지겠어?
악귀는 지들이 끝에 이르렀을 때에 더 발악하는 것인데?
우리가 바라는 세상은 '악귀가 없는 그런 세상'이야.
모든 슬픔과 억울한 죽음도 없는 그런 세상이지.
그게 국민이 진정 바라는 것이 아니겠어?
그것이 진정 우리가 바라는 우리의 세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