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총리는 어쩔수없이 직무대행을 하고있는것이다. 본인이 국가원수로 착각을 하고있다. 직책은 총리이고 박근혜 분의 탄핵에 의해서 임시로 권한대행의 업무를 수행하는것이다. 국민이 선출한 대통령으로 착각해서는 안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회와 상의없이 급하지도 않는 관료를 임명하는 것은 명백히 월권행위인 것이다. 아울러 대정부 질문에 응하지 않고 대통령 신분의 의례를 요구하는 있는 모습이 국민이 보기에는 황당하기까지 하다. 과거 고건씨를 본받아 겸허하게 행정의 원활성만 유지하면 되는것이다. 그 이상의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국회와 충돌하지 말고 대정부 질문에 응해서 질의에 답변하고 총리로서 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해야 한다. 그런 겸손한 모습이 국민에게 좋아보이고 자신에게도 유익한 것이다. 지금도 촛불민심은 황총리를 탄핵하라고 원성을 높이고 있지 않는가? 짧은 시간이라도 자신을 반성하고 새사람이 되기를 권한다. " 아바타" 의 변신을 기대하기는 어려운 것이란걸 알고있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