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은 트럼프 핵협상 밀당중인데 조선일보는 핵방공호로 대피하자고? 조선 [사설] 북핵 대피 훈련이 위험 조장한다는 정부 에 대해서
(홍재희)====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김부겸 행정안전부 장관이 19일 국회 재난안전대책특위에 출석해 북핵 사태 관련 대피 훈련을 하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김 장관은 미국 선제공격 시 예상되는 북한 보복 공격에 대비한 훈련에 대해 "정부가 나서 위험을 조장하는 오해와 불안감이 있을 수 있다"며 거부했다. 그는 "비상 대피 계획은 있지만 정부가 집행하기엔 부담이 크다. 국민이 납득해주고 필요성을 공감할 때만 가능하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이 북한에 선제공격 할수 있는 시기는 북한 핵무장으로 지나갔다.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북핵 미사일 대응으로 주한미군 사드 배치를 만병통치약인양 주장했는데 북핵 대피 훈련 운운하면 주한미군 사드 무용지물인가?
조선사설은
“미국이 대북 선제공격을 하고 북이 대남 보복 공격을 하는 사태의 가능성은 매우 낮다. 그러나 지금 누구도 그 가능성을 '0'이라고 하지 못하고 있다. 김정은은 핵(核)과 생화학 무기, 장사정포를 갖고 있다. 20일 일본에선 북한이 ICBM에 탄저균을 탑재하는 실험을 시작했다는 보도도 나왔다. 최악의 경우를 상정해 사전에 대비하고 준비하는 것이 정부의 책무다. 그런데 정부는 북핵이 아니라 북핵 대피 훈련이 '위험'하다고 한다. 불안해서 훈련하는 건데 훈련하면 불안하다니 이런 거꾸로 인식도 있나.”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이 대북 선제공격을 하고 북이 대남 보복 공격을 하는 사태의 가능성은 매우 낮은 정도가 아니라 그 가능성을 '0'이라고 볼수 있다고 본다. 12월18일 발표한 트럼프 미국 정부의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가 북한에 대해서 핵무기로 수백만 미국인 살상을 추구하고 있다며,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했다는 것은 사실상 트럼프 미국 정부가 현실적으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 통해서 북한의 핵무장을 인정했다고 볼수 있다. 핵무장 국가사이에 전쟁은 불가능하다. 상호 공멸이기 때문에 러시아 미국 중국 미국 핵무장 국가 끼리 전쟁 없었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군사 충돌이 일어나서는 안 된다고 한다. 모두가 공감한다. 하지만 군사 충돌이 일어나면 안 되기 때문에 군사 충돌에 대비한 훈련도 하면 안 된다는 것은 무슨 논리인가. 훈련을 하면 국민이 '정말 전쟁이 나느냐'고 불안해한다는 것도 정부가 할 말이 아니다. 실제 한반도 상황은 위험하다. 위험을 보지 않고 외면하면 안전해지나. 맹수에 쫓기는 타조가 모래에 머리를 박고 '안전하다'고 생각하는 것과 뭐가 다른가. 첫 훈련은 어느 정도의 불안감을 일으킬 수도 있다. 그러나 거듭되면서 '훈련'으로 정착될 것이다. 훈련을 하면서 대피 요령을 익히면 오히려 불안이 줄어들 수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한 해무장하고 미국 핵무장 국가인데 이런 상황에서 북한 미국 전쟁 발생 가능성은 미국이 이시점에서 붕괴한다는 가능성 만큼 희박하다.그렇기 때문에 미국이 북한의 ICBM 발사성공에도 불구하고 미국 본토에서 북핵 대피 훈련 실시하지않고 있는 것이다.
조선사설은
“우리 국민이 가진 핵 대피 지식은 '무조건 지하(地下)로 가야 한다'는 수준에 불과하다. 구체적인 대피 요령이나 대피 장소를 아는 국민은 거의 없다. 북한 공격을 상정한 민방공 훈련이 1년 한 차례 형식적으로 이뤄질 뿐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2017년11월29일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인 '화성 15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북한 김정은 통치자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5형'의 성공적 발사를 지켜보고 오늘 비로소 '국가 핵 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강국' 위업이 실현되었다“고 선언한지 불과 10여일 후인 2017년12월13일 틸러슨 국무장관이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미국은 언제든 조건 없이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홍재희)====그로부터 불과 5일후인 2017년12월1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통해서 북한에 대해서 핵무기로 수백만 미국인 살상을 추구하고 있다며,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했다는 것은 2017년11월29일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인 '화성 15형' 시험발사에 성공 한 이후 북한을 사실상 핵무장 국가로 인정하고 북미 대화와 협상의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이제까지 2차세계대전과 한국 전쟁과 베트남 전쟁과 이라크전쟁에서 사망한 미군숫자는 55만명이다. 그런데 2017년12월1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통해서 북한에 대해서 핵무기로 수백만 미국인 살상을 추구하고 있다고 밝힌것은 2차세계대전 이후 지금까지 모든 전쟁에서 미국인이 사망한 55만명의 수십배에 해당되는 미국인들이 미국 본토에서 위협 받게 E됐다면서 미국이 북한 핵 무장 인정하고 있다. 그렇기 때문에 2017년12월1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는 북한과 미국의 전쟁이 지나간 시절의 전설이 됐다는 것의미한다.
조선사설은
“청와대 고위 관계자는 20일 "(최근 한·중 정상회담에서) 향후 3개월 관리가 중요하다는 말이 있었다"고 했다. 실제 북핵 시한(時限)은 3개월이란 말에 점점 무게가 느껴진다. 미국 하와이에서는 이달 초 북핵 대피 훈련이 시행됐고 북한에 인접한 중국의 지역 언론은 핵 대피 방법을 신문 전면에 걸쳐 보도했다. 일본도 내년 도쿄에서 대피 훈련을 계획 중이라고 한다. 가장 위험한 한국의 정부만 딴 세상이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미국 하와이에서는 이달 초 북핵 대피 훈련이 시행됐고 북한에 인접한 중국의 지역 언론은 핵 대피 방법을 신문 전면에 걸쳐 보도했다. 일본도 내년 도쿄에서 대피 훈련을 계획 중이라고 하는데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 본토에서 북핵 대피 훈련 지시하지않고 오히려 2017년11월29일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인 '화성 15형' 시험발사에 성공했다고 밝히면서 북한 김정은 통치자가 새형의 대륙간탄도로켓 '화성-15형'의 성공적 발사를 지켜보고 오늘 비로소 '국가 핵 무력' 완성의 역사적 대업, '로켓강국' 위업이 실현되었다“고 선언한지 불과 10여일 후인 2017년12월13일 틸러슨 국무장관이북한이 대화를 원한다면 미국은 언제든 조건 없이 대화할 준비가 되어 있다고 밝혔다.
(홍재희)===그로부터 불과 5일후인 2017년12월18일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통해서 북한에 대해서 핵무기로 수백만 미국인 살상을 추구하고 있다며, 심각한 위협으로 간주했다는 것은 2017년11월29일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인 '화성 15형' 시험발사에 성공 한 이후 북한을 사실상 핵무장 국가로 인정하고 북미 대화와 협상의 국면으로 접어들었다는 것을 알수 있다.
(홍재희)==== 핵무장한 국가들은 상호 공멸의 군사옵션을 상대에게 가할수없다는 것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 통해 북한 핵무장 사실상 인정한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017년11월29일 북한이 신형 대륙간탄도미사일, ICBM인 '화성 15형' 시험발사 이전에 '북한 완전 파괴'' 분노의 화염' 운운하는 대북 호전적인 발언들이 '화성 15형' 시험발사 이후 사라졌다는 것은 2018년1월1일 북한 김정은 통치자의 신년사에서 북한이 미국에 대화와 협상 제안하는 것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기대하고 있다는 분석 가능하다고 본다.
조선사설은
“정부는 북핵과는 반대로 원전 공포는 과장해 조장해왔다. 지진만으로 사고가 난 원전은 전 세계에 단 한 건도 없는데 마치 한국에서 그런 일이 벌어질 것처럼 했다. 그러면서 북이 진짜 위험한 핵폭탄을 만들었는데도 북핵 대비 훈련은 필요 없다고 한다. 정부가 무책임한 것에도 정도가 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북이 진짜 위험한 핵폭탄을 만들었고 북한이 진짜 위험한 핵폭탄을 미국 본토가지 도달할수 있는 ICBM 발사 성공했기 때문에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 통해 북한 핵무장 사실상 인정한 것이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그렇다면 이제 북핵 대피 훈련이 아닌 북한과 미국의 북비핵담판에 대비해야 한다. 트럼프 김정은 햄버거 북미정상회담 임박했다는 것을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발표한 국가안보전략(NSS) 보고서가 웅변으로 보여주고 있다.
(자료출처= 2017년12월21일 조선일보 [사설] 북핵 대피 훈련이 위험 조장한다는 정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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