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꾼들의 분란 조장은 우리 사회를 죽음으로 몰고 간다
요즘 뉴스를 보면 이 사회의 죽음은 불 보듯 뻔합니다.
여기도 죽이고 저기도 죽이고
죽지 않으면 해결이 안 되는 세상입니다.
왜 이런 현상들이 뉴스를 장식할까요?
좋은 일은 없고 나쁜 일만 뉴스가 되나요?
이런 현상들은 분란을 조장하는 몇몇 정치꾼들에 의해서 야기됩니다.
정치꾼들 바로 국회의원들이 그 원흉입니다.
갈등을 먹고 사는 국회의원
갈등을 몸으로 부디치며 혼란을 격는 국민들...
모든 갈등의 원인은 정치꾼들 바로 국회의원들입니다.
이런 현상은 한 순간에 일어나지 않습니다.
이런 현상은 시간을 두고 일어납니다.
서로의 갈등이 죽음으로 이루어지는 사회
정치꾼인 국회의원들은 반성해야 합니다.
자기의 소임을 다하는 국회의원
청렴한 마음으로 나라를 위하고 국민을 위하는 국회의원
이런 국회의원이 이 사회의 갈등을 치유할 수 있습니다.
국민이 국민에게 화를 내면 그들을 보듬고 그들을 위해
치유의 말 한마디 따뜻한 말 한마디 할 그런 국회의원 없나요.
사회의 지도층이라고 하는 그들 국회의원, 제발 국민을 생각하세요.
하루하루 서로 죽이는 세상이 된다면 이 사회는 미래가 없습니다.
도덕이 무너진 사회,
이 사회의 등불이 되어야 할 국회의원, 참으로 비극입니다.
국민들은 배우고 따라합니다.
하루라도 갈등없는 국회, 국회의원.
남의 일이라고 방관하지 마세요.
바로 당신이 지금 자살을 할지도 모릅니다.
바로 당신이 지금 살해당할지 모릅니다.
이 죽음의 사회를 행복한 사회로 만드는 것은 당신들입니다.
당신들이 이 사회의 어른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 됩니다.
이 사회의 평화, 이 사회의 안정은 당신들 국회의원의 몫입니다.
그 몫을 다하라고 배고픈 국민은 국회의원에게 호의 호식시키는 겁니다.
제대로 먹지도 못하면서 당신들만 바라고 있는 것입니다
30초 동안 머무는 영혼 작가 이규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