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의사의 위치에서 풀지 못한 컴퓨터 바이러스를 우연하고 쉽게 풀어 화재가 됐던인물.
그후 우리나라에 소프트 회사를 차려 무료 백신을 나눠주고, 컴퓨터 하는 사람들 거의 그의 혜택을
받지 않은 사람이 없을만큼 유능한 인물이다.
소프트 회사를 차려놓고 직원들 월급을 주고나면, 다음날 부터 또 다음달 직원들 월급을 걱정해야 했을만큼
어려웠던 시절이 있었고, 그때 미국에서 상상할수 없을만큼의 거액을 제시하며, 그 소프트 회사를 팔것을
제안했으나, 이 회사를 팔면 차후 대한민국의 소프트 회사의 앞날은 없는것을 미리 생각한 안철수는
그 거액 제시에도 일언 거절한 사람이며, 그후로 현재 그 회사는 이 나라에 무료로 많은 혜택을 주고 있다.
그는 바둑에도 능하다 하니, 처음 바둑을 배울때 책을 사서 기초를 세번 이상 읽을정도로 기초를 완전 이해하고
지나는 사람이기도 하며, 정치역시 그는 기초를 단단하게 다져, 다른사람들의 논리를 파악할수 있을정도로
원칙적이고, 논리적인 정치학을 연구 했으리라 본다.
지금까지 썩어빠진 정치 사상의 구시대적 정치인들이 판치는 요즘, 정말 새시대적인 국가의 발전과 이익을 위한
원칙으로 정치 할사람은 오직 한사람 안철수 밖에 없다.
그가 힘이 없다고 .... 말하는것이 꼭 여자같다고.... 저래서 뭘 하겠냐고?? .....
하지만 그는 결단력도 강하다. 외유내강 한 사람으로서 자신이 회사를 직원들에게 주식으로 모두 나눠주고
자신은 빈손으로 그 회사에 나왔다. 그정도 물질보다는 발전을 선택한 사람이다.
참고로 정치는 힘과 입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모두들 보아왔지 않은가.. 과거 정치인들의 거짓말과 변명, 말돌리기... 등.. 입으로만 정치하고 뒤로는
자신의 영달을 위한 정치였고, 국민들은 따로 애써 이나라를 잘 만들어 왔다는것을 ...
즉" 술주정하고 나쁜짓 골라서 하는 집안의 가장을 자식들이 피눈물나게 뒷바라지 하여 그 집안을 온전하게 지켜
온 것이 곧 이나라였다.
정치는 언변과 임기응변으로 하는것이 아니다. 박근혜는 청와대 관저에서만 정치했다.. 관저란 집무실이 아니고
곧 대통령의 가정집이다. 집에서 이나라에 일이 있을때만 전화받고 결제 했던 박근혜 정치.. 그게 곧 이나라의 정치라면 정말 정치는 애기들도 할수 있을법 하다..
구시대 정치속에서 커나온 정치인들보다. 교육자였고, 의사였고, 소프트회사 사장이었던 정직한 사람이
정치를 하면 어떨까... 정치는 혼자 하는것이 아니고, 유능한 참모진을 어떻게 펼쳐놓느냐...에 따라 이나라의
운명이 좌우된다. 국민이 정치에 신경쓰지 않는 날이 곧 정치가 바로 서는 날이 아닐까..
마지막으로 .... 안철수 하면 연관되어 생각 나는 사람이 있다.
그는 이나라의 과학을 힘써온 세종대왕 님 이시다. 측우기, 우리가 지금 읽고 있는 이 글자.. 등등 많은 업적이 있다.
그에게는 형이 둘있다. 큰형은 술을마시고 미치광이 짓을 하며, 막내에게 왕권을 물려주려 애 썼고
둘때 형은 머리깎고 절에서 지내며 막내에게 왕권을 물려주려 애썼다.
막내인 세종대왕은 그때만해도 방구석에 처밖혀 책만 읽고 지내는 여린 인간이었으나. 왕이되자
이나라를 위해 할일을 수없이 찾아 했던 노력을 마다 하지 않은 사람이 바로 세종대왕이었다.
이 세종대왕을 가장 많이 닮은 사람이 정치인 중에서 과연 누구일까...
이번만은 과거의 정치인들의 때묻은 정치형태에서 벗어나 , 새롭고 신선한 정치구조가 재 탄생하길 기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