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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조선일보는 한·미 FTA 반대 트럼프도 좌파란 말인가? 조선[사설]☆☏ 2018-01-31 10: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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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5     추천:2

조선일보는 한·미 FTA 반대 트럼프도 좌파란 말인가? 조선[사설] 한·미 FTA를 "賣國"이라던 野와 文, 정말 집권 자격 있나  에 대해서


(홍재희)====TV 종합편성 채널 까지 확보한 방씨 족벌이  변함없이 진실과 거리가 먼  거짓과  불공정 편파 왜곡된  사설과 칼럼을 통해 대한민국 사회의 건강한 여론형성에 걸림돌 역할을 하고 있는 친일 반민족 반민주 반 통일의 냉전수구적인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내일(15일) 발효 5주년을 맞는다. 지난 5년간 한·미 간 교역은 세계 무역량이 매년 2.0%씩 감소하는 속에서도 연평균 1.7% 증가했다. 상대국에 대한 투자는 각각 4.5배(한국→미국), 2.6배(미국→한국) 늘었고, 상대국 수입 시장 점유율은 0.6%포인트(한국), 2.1%포인트(미국) 씩 올랐다. 상품·서비스 교역과 투자 등 모든 부문에서 두 나라에 윈-윈의 상호 이익을 가져다준 점에서 전 세계 수많은 FTA 중에서도 모범 사례로 꼽힌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만병통치약인양 자랑해온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지난 5년간 한·미 간 교역은 세계 무역량이 매년 2.0%씩 감소하는 속에서도 연평균 1.7% 증가했고 상대국에 대한 투자는 각각 4.5배(한국→미국), 2.6배(미국→한국) 늘었고, 상대국 수입 시장 점유율은 0.6%포인트(한국), 2.1%포인트(미국) 씩 올랐다고 주장하고 있는데  한국과  자유무역협정(FTA)이  체결되지 않는 중국과의 무역량과  한중 상대국에 대한 투자는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내일(15일) 발효 5년보다 더 획기적으로 증가했다.


조선사설은


“한·미 FTA는 애초 '이익의 균형' 원칙에 따라 설계됐기 때문에 어느 쪽에 더 유리한지를 따지는 것은 본질에서 벗어난 일이지만 한국 경제에 득이 됐음을 누구도 부인하지 못한다. 트럼프 행정부가 재협상을 공언하는 것 자체가 긴 설명이 필요 없음을 보여준다. 5년 사이 대미(對美) 무역 흑자가 116억달러 증가한 반면 우려됐던 국내 농축산물이나 서비스 산업 타격은 없었다. 한·미 동맹을 강화하는 부수적 효과도 있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FTA 반대를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은 좌파 라고 비판했다. 그런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 사설이 트럼프 행정부가 재협상을 공언하는 극렬반대에 대해서 좌파 라고 비판하지 못하고 있다. 영국은 자유무역의 상징인 유럽연한 탈퇴했다. 한·미 FTA 통한 이득 보다  FTA  체결하지 않은 한중 무역의 혜택을 더 많이 받고있는  가운데 한·미 FTA등 자유무역체제에 대안없이 일방적으로 의존하고 있는 수출주도형 박근혜조선일보식 한국경제가  트럼프 행정부가 재협상을 공언하는  무역환경의 변화에 속수무책이다. 뿐만 아니라 농산물 가격 폭락  특히 주곡인 쌀값폭락으로  한국 농촌 농업 농민이  위기에 처해 있다.  그런 가운데 남북 적대적 대치를 심화 시키는 한·미 동맹은 남한의 남아도는 쌀 동물 사료로 사용하고 북한에서는 쌀이 부족해 굶주리는 부조화  현상 자초하고 있다.


조선사설은


“5년간의 성과를 보면서 과거 FTA를 둘러싸고 벌어졌던 아수라장은 무엇이었는지 묻지 않을 수 없다. 2008년 FTA 비준 동의안을 처리한 국회 상임위에선 야당이 쇠망치와 전기톱까지 동원하며 물리력으로 막았다. 2011년 11월 비준안이 본회의에 상정되자 야당은 단상 점거와 실력 저지에 나섰고, 최루탄을 터트려 전 세계 신문 1면을 장식했다. 비준안이 통과되자 야당은 거리로 뛰쳐나가 장외투쟁을 벌였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 5년간의 성과 운운하는데 자유무역협정(FTA)  대안없이 일방적으로 의존해온  이명박 정부와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사설의  실패한 무역정책이 이명박근혜 정권 집권 10년동안 평균2% 대조성장의 늪에 빠진 한국경제의 현실이다.  김대중 노무현 정부 집권10년평균4% 대성장했었다.
조선사설은


“FTA 반대 시위 현장에선 '수돗물 값이 폭등해 빗물을 받아 쓰게 된다'거나 '돈 없는 사람은 아파도 병원에 못 간다' '맹장 수술비가 900만원이 된다'는 구호가 난무했다. 자칭 '전문가'들은 미국산 수입 소 때문에 온 나라가 광우병 천지가 된다고 겁주었다. 국회에 최루탄을 던진 야당 정치인은 "안중근의 심정으로 했다"고 했다.”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내일(15일) 발효 5주년을 맞는데 자유무역협정(FTA) 체제에 일방적으로 의존해온 박근혜 정부와 방상훈 사장의 조선일보의 자유무역협정(FTA) 체제 예찬론에도 불구하고 지난 5년 동안 박근혜 정부의  성장도 고용도 내수도 모두 실패했다. 총체적으로 대한민국 경제가 침몰하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내일(15일) 발효 5주년을 맞는데 5년 연속 무역 1조달러가 붕괴됐다.


조선사설은


“2012년 대선에 출마했던 문재인 후보는 한·미 FTA가 잘못됐다며 재협상을 공약으로 내걸었다. 한·미 FTA는 노무현 정부가 추진한 것인데 당시 정권의 핵심에 있던 사람이 잘못됐다고 하니 국민은 어리둥절할 수밖에 없었다. 이 중대한 국가 문제에서 이처럼 커다란 판단 착오를 했다면 무언가 설명이 있어야 한다. 나라가 망할 것처럼 결사반대하던 민주당과 문 전 대표가 FTA 5년의 성과에 대해선 입을 다문 채 집권당이 되겠다고 한다. 정말 집권할 자격이 있는가.”


(홍재희)==== 라고 주장하고 있다. 한·미 자유무역협정(FTA)이 내일(15일) 발효 5주년을 맞는 가운데 소수재벌들 자유무역협정(FTA)체제에 의존해온   이명박근혜 정권의 경제정책은 파탄났고 대한민국 경제는 망했다.  국민들 경제도 망했다. 조선사설은 아니라면  변명해 보아라?

(자료출처= 2017년3월14일 조선일보[사설] 한·미 FTA를 "賣國"이라던 野와 文, 정말 집권 자격 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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