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imnews.imbc.com/replay/2017/nwdesk/article/4325752_21408.html?menuid=nwdesk
를 보고 아직까지 자동주차시스템의 불안전함을 알았습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서는 출고전 판매 될 차량에 대해서
자동차운전면허시험장 처럼 자동차 주차에 대한 여러 상황에 대한 실험장을 만들고
수차례에 실험장면을
동영상으로 저장하여 검증하고
구매자에게 확인하여 판매하는 방식이
현 상황에 맞을 것이라고 봅니다!
이유는 자동주차시스템은 자동차가 인명피해가 일어나지 않는 안전한 곳에서
운행이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기업이나 공업적인 용도에 시스템은 매우 안전한 곳에서 안전을 최우선으로 설계하여
그 시스템이 운영이 되도록 만들어지지 않는한 시행이 되지 않습니다!
하물며 자동차는 말 그대로 자기가 운전을 하는 차로써
차가 다닐수 있는 곳이나 운행이 가능하다면 어디서든 가능하므로
이를 시행하기에 앞서 사람이 있는 곳도 어디든 있기에
안전에 대해서 확실한 검증이 안된 자동주차시스템에 대한 차량은
지금 현재 사회적으로 인간을 생체실험을 하는 것과 마찬가지이며
이 세상에 모든 곳에는 차를 운행 사람이 없는 곳이 없기에
완벽한 주차시스템이 검증되어 구현되지 않는한 판매허가를 해주어선 안됩니다!
지금 현 상황에서는 맨 윗글과 마찬가지로 엄격한 시험과 검증을 기록하여 판매자부터 하여
구매자에게 확인한 후 매매가 이루어저야 합니다!!!!
이것이 이루어 지지 않는다면 많은 차량의 구매자들로 하여금 차량관련 기업체에서는
신뢰도를 잃을 것이며 많은 애호가와 국민들에게 신용을 잃는 것과 마찮가지이며
이런 일이 벌어진 상황에서는 많은 오해를 야기 할 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갑자기 오작동하는 급발진하는 오류와 마찬가지로
이런 자동주차시스템은 엔진이 달린 차로써 일단 위험하였으므로
개인적인 소견으로는 이에 대해서 허가를 해주지 않았을 것입니다!
또한 사고발생시 자기를 해하려고 한다는 생각도 들기에
위에 언급했듯이 이런 종류들의 오해로 인해서
기업에 신뢰도와 신용에 막대한 영향이 미칠수가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위에 글에 언급한 내용으로 계획적인 판매전략만이
앞으로의 자동차산업에 밝은미래를 보장할 것이라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