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에게 세월호의 아픔은 없다.
그에게 위안부의 아픔은 없다.
그에게 노동자의 고통은 없다.
그에게 농민의 슬픔은 없다.
그에게 청소년의 희망은 없다.
오직 그가 가진것은 추악한 늙은이의 권력욕만 있다.
우리가 왜 노무현에 열광했는지
우리가 이명박.박근혜를 왜 싫어하는지 그는 모른다.
그러니 국민들의 고통도 모르고 그저 간사한짓만
저지르고 있는것이다.
그의 주변을 봐라.
또 기득권에 붙어 기생하는 온갖 쓰레기들만 쫒아
다니지 않는가?
그에게 무슨 희망이 있는가?
그런 쓰레기더미에서 우쭐되고 웃고있는 반기문을
바라보자니 토악질이 나온다.
지금 그의 가벼운 동선을 봐라.
눈이 있으면 알것이고 가슴이 있으면 느낄것이다.
고통을 느끼며 견딘 청춘의 보상도
저 차디찬 물속에서 아직도 빠져나오지 못한
영혼의 눈물조차도
죽을날까지 기억조차 지우고 싶은 위안부할머니들의
아픔조차도
그 어떤 생각도 관심도 없이 움직이는 가벼운 행동들이
또 한번의 슬픔으로 다가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