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영남은 미국에서 화가 수업을 하던 조수를 만났다고 합니다
이 사람을 만남으로써 자기도 그림을 그려볼까 생각했던것 같군요
더우기 재주있는 조수가 그려주고 자기이름으로 팔면 장사가 될것 이라
미리 짜놓았던것 같네요
사람이 그러고 싶을까요
조영남은 사기꾼임이 틀림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