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도 무문' 이라 했던가.. 돌이켜 보면 역사의 가슴아픈 현장이 광주사태이다. 모든 국민에게 슬픔을 안겨주었기 때문이다. 이제 세월이 흘러서 2016년을 맞이하고 있다. 늦었지만 광주시민과 국민의 마음을 역사의 문을 활짝열고 충분히 위로해 주어야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한쪽에서는 합창은 되고 제창은 안된다는 속좁은 논리를 펴고 있는 정치인들을 바라보는 국민의 마음은 찟어지고 있는것이다. 그 한심한 처사에 눈물을 흘리고 있는것이다... 정치가 한걸음도 앞으로 나가지 못하고 있는 현장을 바로 눈앞에서 목도하고 있다.
지금의 정치인들은 부디 국민의 이름을 팔아서 사리사욕하는 습관에서 탈출하기를 바란다. 아울러 제발 이제 속좀 차려주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