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기울어진 배 갑판에서 태평하게 캔맥주 마시고 담배 피우며 구조보트 기다리던 기관장과 선원들 !!
학생들을 구조할 생각은 안하고 배상문제를 얘기하고 있다. 그러니까 사전에 배가 침몰할거란 사실을 알고 있었고 약속한대로 선장 선원만 구조할 배가 올거란 사실도 알고 있었다. 기관실은 배 밑바닥에 있는데 언제 올라왔나? 윗층에는 학생들이 그대로 다 있는데 "가만히 있으라" 고 반복 방송해서" ~~~~


이 사진은 해경이 세월호를 끌어 당겨 침몰시키기 위하여 밧줄을 세월호에 연결하는 사진입니다.
해경배에서 밧줄을 풀어 해경이 밧줄을 어깨에 메고 세월호 배안으로 올라 가고 있습니다. 난간에 학생들이 한사람도 안보입니다.
저배안에 476명의 단원고 학생들이 바닷물을 마시며 밖으로 나올려고 사투중에 있었습니다. ~~~
그런데 YTN, KBS, MBC, MBN등 전방송사
"단원고 학생 338명 전원구조" 방송이 나옵니다.
자세한 내용 아래 ~~

위 사진은 유튜브 학살의 본질 동영상중 일부입니다.
세월호에서 학생들을 구조하는 어선과 어민들을 강제 퇴거 시키는 해경 방송입니다. 어민들이 학생들을 구하지 못하게 세월호에서 퇴거하라고 방송하는것입니다.
아주 다급한 목소리입니다. 웃기지도않습니다.
자세한 내용 아래 ~~
세월호 학살에 하늘과 바다와 땅이 울었다. 국민여러분 세월호 침몰은 사고가 아니고 자국민에 대한 계획된 학살입니다. 지금도 바다는 울고 있고 희생 학생들이 울고 있습니다. 위대한 국민의 힘으로 진실을 밝혀 주십시요.
https://youtu.be/wpW7vaXCkZU 영어 클릭
일본 후지TV 세월호 방송 동영상 사진입니다. 화면에 일본글씨가 나옵니다.
국민여러분 내용이 많아 목차를 작성중입니다.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을 보시면 70% 이해가 됩니다)
1. 인천항에서 출항 전후에 있었던일
인천항 짙은 안개에 학생 실은 세월호만 단독출항(총 10척중 단 한척인 세월호만 출항), 김상곤전경기도 교육감의 출항강제 지시
2. 중앙재해대책본부로 가던 박대통령차 교통사고 테러당함.
3. "단원고 학생들은 대기하기 바랍니다" 반복방송, 선장과 선원들만 해경배에 의해1등 탈출, 해경은 선장과 선원만 구조,해경 처음 무전한 내용 삭제, 해경간부 아파트 CC-TV 삭제, 어민들이 대부분 구조함.
3-1. 관할 해역인 목포해양경찰서장 김문홍은 세월호 침몰 보고 받고도 묵살, 청문회에서 밝혀짐. 조직적 계획적 역할분담에 의한 기획침몰.
김서장만 조치를 취했으면 전원구조 되었고 마땅히 공직자로서 할 일이였다.
4. 남쪽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보고하고 미국 일본 정부기관의 모든 구조지원 보이꼬트,
5. 구조 지원하는척 하면서 세월호 침몰에 가담한 해경함정 1대하고 헬기 2대가 전부인 지원,(이 해경배는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침몰 시키려고 세월호를 끌어 당기고 헬기 두대는 세월호에서 구조하는 어선과 어민들에게 "접근금지, 퇴거시켜" 방송함.
6. 좌파언론 338명 전원구조 방송, 해경 청와대에 전원구조 보고
7. "얘들아 고맙고 미안하다" 세월호 기획 침몰 양심선언글 증거사진, 이건 문재인 대통령이 나이가 들어 판단력이 흐려져 문재인 대통령 자신도 모르게 세월호 기획침몰 양심선언한것입니다.
8. 소방지원을 거절하는 해경, 잠수사들이 현장으로 가려고 하자 가지 못하게 막는 해경 동영상, 홍00 아가씨가 해경이 구조를 못하게 막고 있다는 주장이 진실로 드러났습니다. 해경은 좌파 세력들에 포섭이 된것입니다.
8-1 70% 지나면 세월호 전교조 교사 양심선언글 나옵니다. 미국 LA 교포신문기고 (북지령에 의한 침몰), 전교조는 세월호에 대하여 한번도 성명을 내지 않았다. 시위도 없었다.
9. 문통령은 37년전 518도 재수사 지시하는데
2014. 4. 16. 발생, 왜 3년된 세월호는 수사지시 못하고 있다. 검찰총장과 윤석열이는 37년된 518은 수사하면서 세월호 기획침몰 손도 못되나??
10. 성인 5, 538명무게 철근 360톤 수신 발신도 없고 도대체 누가 실었나??? 5,000원짜리 택배도 수신 발신이 있다.
이게 세월호 기획침몰임을 명백히 밝혀주는 증거입니다.

맨 왼쪽 제일 큰 배가 세월호입니다. 10척중 여객선 세월호만 출항합니다. 특정정치세력지지 한국방송은 이런거 방송도 안했고 인천항 짙은 안개낀거도 생존학생과의 인터뷰도 전혀 안했다. 간악한넘들 북조선 언론공작이나 마찬가지였다.
검찰도 세월호 학살 배후세력을 알고 있고 세월호 침몰 범죄자들을 알면서도 비호하고 있습니다. 전라도 출신 총장이고 지역사람 보호하기입니다. 천인공로할 일입니다.

엄청난 안개가 완전범죄를 방해합니다. 예정시간 18:30분에 출항못해서 ~~~(아래쪽에 설명함) 출항 예정 모든배가 출항을 포기햇는데 왜 사람 태운 여객선이 출항을 합니까?? 이런상태에서는 절대로 출항을 할수 없다고 합니다. 김상곤 전경기도 교육감은 세월호 강제 출항 진실을 밝혀라. 작고하신 단원고교감님은 출항반대했다 (복원된 휴대폰에서)
일본 후지 TV세월호 동영상, 한국언론은 전부 사기쳤다. 이런화면 방송도 안했다.
한국 좌파 언론은 사기꾼이고 국민을 기만했다.
아래는 세월호 기획 침몰 진상 규명 청원중입니다.

그런데 강제출항한다. 왜 이런 악조건에서 출항을 했는지 김상곤 전경기도 교육감은 밝혀라 ?
그리고 세월호 학살때 해경청장 차장 간부들 너들은 뭐하고 있었나?? 나중에 세월호 학살 공로로 영전하고 승진하고 명예회복 되었다. 304명을 수장시킨 공로는 인정될수 없다.

한국언론이 세월호 학살의 공범이였다.
북조선 언론이였다.
청해진 해운, 남쪽해경, 언론, 배후세력이 합작한 공작입니다. 즉시 재수사하여 흉악범들을 체포해야 합니다.
청와대 청부 폭력배 검찰총장으로서는 절대 수사가 안됩니다. 기획침몰 알고 있으면서 범죄자들을 비호하고 있습니다. 법 가면을 쓴 법깡패집단이다. 세월호로 대통령 되었는데 왜 수사를 안하고 있는것입니까?

세월호 우측옆에 개미만한 배만 보입니다. 이렇게 큰배가 침몰하는데 해경은 근처에서 훈련중인 미해군 구조헬기, 일본 구조대, 소방, 해군, 해병대, 정부기관의 모든 구조지원을 거절했다. 가운데에 목포 해경함정이 단한척 있는데 (해경 123정) 이 배는 구조는 팽게치고 지금 세월호 뒤집기를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래 동영상) 굴뚝에서 연기가 펄펄나고 있습니다. 힘쓰느라 ~~~~
이때는 한사람도 구조를 못한상태에서 해경배가 세월호에 밧줄을 걸어 끌어 당기고 있는것입니다.바닷물이 배안으로 콸콸콸 들어가서 빨리 침몰하라고 그런데 좌파 언론은 "338명 전원구조" 사기칩니다. 해괴망칙한 일이 벌어지고 있습니다.
세월호 학살범들을 즉시 체포해야 한다. 있을수 없는 일입니다.

방송되로라면 전원 구조 되었습니다. 방송사는 사과방송도 없고 입 싹 닦았습니다. 그게 학살 공작에 가담한 증거입니다. 치밀하고도 조직적인 역할분담에 의한 세월호 침몰공작이였다.

이 여학생만 외친게 아니고 다른 승객들도 배안에 사람이 있다고 그렇게 얘기를 했는데 망나니 해경은 끝내 선내로 진입을 일부러 안했다. 어떻게 한사람도 안들어 갔나?? 그러니까 사전에 서로 안들어 가기로 약속된 행동이였다. 거대하고도 치밀한 역할분담에 의한 음모가 계획된 것이였다.
광화문에서는 아직도 진실규명 서명을 받고 있는데 왜 대통령과 임종석이는 수사지시 못 내리고 있나? 검찰도 등신이긴 마찬가지다. 스스로 수사할수 있는데도 포기하고 있다. 범죄자를 비호하기위해서 ~~~

친구를 구조해 달라고 하는데 구명조끼 벗으라는 망나니 해경 생존학생이 뭐 저런 ㄱ ㅅ ㄲ 들이 있나? 하며 째려 봅니다. 세월호 진실을 무엇입니까? 왜 3년 7개월동안 진실을 숨기기만 했는가?? 이런 해경에게 문재인은 세월호 학살에 대한 면죄부를 주고 명예회복도 시켜 주었습니다.

배안에 친구들이 있어요. 제발 구해 주세요. 아무리 얘기해도 해경은 남의 나라 해경이였다. 해경은 국민에 대한 의무를 팽게치고 배안에서 사투중인 학생과 탑승객을 두고 철수했다. 정말 철수했습니다. 정말 철수했습니다정말 철수했습니다정말 철수했습니다정말 철수했습니다정말 철수했습니다
계획된 학살이 아닙니까?? 동영상에 다 나옵니다.
https://youtu.be/wpW7vaXCkZU
일본 후지TV 세월호 방송 동영상
대한민국 언론과 검찰은 세월호 진실에 대하여 국민에게 사기쳤다. 거대한 배후 몸통은 수사도 하지 않고 잔뿌리 몇개만 사법처리했다.
생존 학생들은 자기나라 수사는 사기였다고 하고 일본 언론의 세월호 방송에 고마움을 표시했다. 다른 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진실을 밝히고 싶다고 인터뷰 하였다.
세월호 침몰 공작에 가담한 자들은 벌벌 떨지말고 이제라도 양심선언하여 죄값을 받기 바란다. 대한민국에 법이 살아 있음을 누가 증명해 주나 !!!
특검이고 검찰이고 판사고 전부 짜고치는 고스톱이다.

"수연이 의식이 몽롱해지기 시작해서 저는 ~~~"
물이 차올라 사경을 헤메는 우리 아이들,맨 아래쪽에 인천항 짙은 안개로 출항 불가능함에도 출항강행, 배안에 바닷물이차 물속에서 사투를 하는 여학생 사진, 한쪽에서는 언론이 "338명 전원구조" 사기치고 현장에서는 학살을 자행하고 있었다. 어떻게 자국민에 대해서 테러를 자행할수 있나???

유리창 밖으로 해경이 보이니 해경 아저씨들도 우리를 봤을거야 우리 구하러 오겠지 !!! 해경넘 귓구멍에다 배안에 친구들이 있어요. 구해 주세요 목이 터져라 외쳐도 귀머거리였다. 한넘도 구하러 들어오지 않았다. 계획된 엄청난 만행이고 학살이였다. 하늘과 바다는 알고 있다.
아래는 세월호 기획 침몰 진상 규명 청원중입니다.

세월호 진실을 밝혀라. 누가 계획적으로 침몰시켰나?? 3년 7개월이 지났지만 아무것도 밝혀지지 않았다. 배안에서 바닷물이 차오르고 있다. 적폐는 너들이다. 가랑잎이 가시더러 바스락 거린다고 난리친다. 37년전 518도 재수사하는데 무엇이 두려워 3년된 세월호는 손도 못 대나??

마지막 힘을 다해 살려고 버티는 우리 아이들 ~~~
왜 진실을 못 밝히는가?? 무엇이 두렵나?? 정치인들은 떨고 있나???
https://youtu.be/wpW7vaXCkZU 일본 후지티비 세월호 방송 동영상
유튜브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 내용
(유튜브 후지TV 세월호 엔터 1시간 20분가량)
1. 단원고 생존자 학생의 말 : 저는 다른 나라의 힘을 빌려서라도 어떻게든 세월호 침몰 진실을 알고 싶어요 한국의 TV나 신문은 일본만큼 진실되게 보도해 주지 않았다. 법정에서도 진실은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일본에서 진실되게 방송해 주어서 감사합니다.
1-1. 왜 학생들을 50년 이상된 낡은 배에다 태웠을까요??
일본 앵커가 도저히 이해할수 없는 일이라고 합니다. 당초는 오하나 새배였는데 왜 갑자기 변경되었을까요. 철근 입빠이 실은 세월호로 ~~~~~
2. 이준석이 세월호 평형수 빼는게 나온다. 과적을 속이기 위해서였다. 정상 화물의 3배라고 한다. 화물 정상이라고 직원이 체크한다. 원래 선장이 해야 하는데 요놈도 요상하다.
3. 기관장등 2명이 기울어진 배 갑판에서 배상은 어떻게 되지?? 라며 얘기하며 캔맥주 마시고 담배 피웠다. 기막 막히고 복장이 터진다.
4. 학생과 승객이 배안에 사람이 많다고 얘기해도 못들은척 구조를 안했다. 아무리 생존자들이 배안에 사람 있다고 구조해달라고 해도 해경은 모른척 했다. 귀머거리들인가??
5. 진실이 드러나면 입장이 난처한 정치인들 있을것이다.
6. 해경이 선내 탈출방송도 하지도 않고 (해경들이 방송실 옆에 있었다.) 허둥 허둥 하다가 세월호를 두고 떠난다.
7. 11시간전 선장 부선장 바뀌었다. 단원고 교감은 기상악화(안개)로 출항 반대했는데 김상곤 교육감은 왜 강제출항 시켰나?? 그 당시 출항예정 9척 배중 모두 출항을 포기햇는데 세월호만 유일하게 출항했다.
(김상곤 전교육감은 왜 학부모들에게 “338명 전원구조” 문자를 두 번이나 보냈나?? 왜 두배로 나누어 태우라는 교육부지시 무시하고 한배에 태웠나??) 이것만 밝혀지면 세월호 진실이 밝혀지는건 시간문제다.
8. TV 모든 방송에서 “전원구조” “ 338명 학생 전원구조” 방송 나온다.
9. 배가 침몰하자 “특히 학생들은 절대 움직이지 말고 대기하라”고 수회 방송하였다.
10. 세월호 선장은 “ 지금 배가 침몰하는데 우리가 탈출하면 구조해 줄수 있느냐?? ” 그래서 배 밑바닥 기관실 선원까지 챙겨 일등으로 탈출한다. 승객과 학생들의 안전은 안중에도 없었다.
구명조끼 입으라는 방송도 없었다.
11. 구조된 승객이 구조배에서 선원 같은 사람에게 “어디에 있다가 구조 되었나? 물으니 ”배 기관실에 있다가 구조 되었다“ 고 한다. ”대단하시네요? 맨 위층 아들이도 구조가 안되었는데 ~~~~~
12. 해경이 미군과 일본의 구조함과 헬기를 돌려 보내고 구조하려는 모든 기관의 구조지원을 거절했다. 수장 계획에 의거 ~~~~~
13. 이준석 선장은 홀로 탈출후 해경 간부집에 은신했다. 그런데 그 집에 다른사람도 있었을것으로 추정했다. 두놈이 준석이를 아파트에 데려다 주고 나올때 둘이 다 나왔다. 그러니까 다른넘이 대기 하고 있었다. 그런데 이준석과 해경 둘이 해경 간부 아파트로 들어가는 동영상이 삭제되었다. 아파트 관리원이 이게 왜 삭제 되었는지 모르겠다. 고 답했다.
14. 해경은 세월호 수사의 시작을 선장부터 조사를 해야하는데 단원고 교감을 불러다 수사를 시작해서 교감이 자살한다.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이준석이는 이틀뒤에 수사를 한다. 수사의 ABC 도 모르는넘들 교감이 뭔 죄가 있어 !!!!! 사악한 마술을 부렸다.
이상 일본 후지 TV 세월호 방송중 중요한것을 발췌해 보았습니다. 배의 칸칸이 객실에 누가 있었는것까지 전부 나옵니다.

배안에 친구들이 있어요. 제발 구해 주세요. 아무리 얘기해도 해경은 남의 나라 해경이였다. 해경은 국민에 대한 의무를 팽게치고 학생과 탑승객을 두고 그냥 떠났다. 이런 망나니 해경에 해양경찰청으로 원대복귀 시켜준 문재인은 세월호 진실 즉시 밝혀야 문정권의 정통성을 인정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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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왼쪽배가 제일큰배가 세월호입니다. 10척중 여객선 세월호만 출항합니다. 좌파 특정정치세력지지 한국방송은 이런거 방송도 안했고 인천항 짙은 안개낀거도 생존학생과의 인터뷰도 전혀 안했다. 간악한넘들 북조선 언론공작이나 마찬가지였다.
세월호 학살 관련자들 전라도 경상도 서울 경기 충청등으로 출신을 분류해 보아야 한다. 선장과 선원, 전라도해경, 김상곤 전경기도교육감, 세월호 학살을 알고도 수사안하는 검찰총장등
그런데 유가족분들은 위 선장등 관련자들 실무자들에게 한마디 욕도 안하고 면회가서 따지지도 않고 자비를 베풀면서 오로지 500킬로 거리에 있었던 박대통령에게 모든 죄가 있다고 하였다. 이분들의 행동은 이성이 있는 정상적인 행동이 아니다. 집단 체면같은 것이다. 이제는 정권이 바뀌어 진상을 밝히지 더 좋은 여건인데 정치인과 언론은 입을 싹 닦았다. 세월호 침몰 시켜 정권교체를 햇으니 ~~~ 침몰 당일 보고를 받고도 문재인의원 추미애의원 박영선의원은 회식을 했다는데 ~~~

당초예정출발시간 18:30 변경 23:00 로 되었다가 갑자기 학생들에게 저녁 식사 제공하고 21:00 출항합니다. 모든계획이 틀어지니 강제출항을 합니다. 23:00에 출항하면 벵골에 10:51분에 급회전하여 배를 넘어 뜨립니다. 환한 대낮에 침몰공작 불가능합니다. 21:00에 출항하여 다음날 08:51에 배가 침몰 되었습니다. 예정출발시간 18:30 에 출항했으면 05:30 새벽 밤바다에 세월호가 도착합니다. 감쪽같이 침몰시키고 해경 배타고 도주하기 딱 맞는 어둠입니다. 그래서 인천항 안개가 완전범죄를 방해한것입니다.

"학생은 전원 구조되었다고 하니 수연이나 미지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는데" ~~~~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대국민 사기였다.
세월호 유가족님들 옆에서 위로하고 애도하고 도와준 정치인들 사실 야바위꾼들이였다. 도와 주는척 하면서 유족님들을 기만하고 세월호 침몰 진실을 덮으려는 공작정치를 하였다.

그래 잘가라. 천벌을 받을 넘들~~ 여학생이 분명히 배안에 친구들이 있으니 구해달라고 했잔아??? 너의 가족들이 배안에 있다면 이렇게 갔겠나?? 도저히 용서 받을수 없는 해경이다. 생존 학생들이 모두 모여 대검찰청에 가서 재조사 요구해야 한다. 학부모님들은 정치인들에게 이용만 당해왔다. 왜 문재인은 왜 세월호를 침몰시켜 구조도 팽게치고 304명 사망케한 해경에게 해양경찰청으로 명예 회복 시켜 주었나??

생존학생 말 " 전부 거짓말이였어요. 160명이 체육관으로 향하고 있다는 것도 전부 " 그러니까 한국언론은 처음부터 끝까지 전부 사기쳤다. 해경은 청와대에 "전원구조" 사기치고 그 바람에 한국 정부기관은 올스톱된다. 무서운 음모입니다.
한국에서는 해경이 청와대에 "해군이 탑승객 전원 세월호에서 격리시켰고 구명조끼 전부 입은 상태로 구조중에 있다" 고 새빨간 사기치고 모든 TV 에서는 "학생 338명 전원구조" 방송했다.
그래서 세월호는 계획된 학살이라는것입니다. 광우병 날조 조작으로인한 폭동이나 다름없다. 2010. 11. 23. 대한민국 최북단 연평도에 170발 포탄을 때린 북조선은 3년 5개월동안 조용히 있다가 최남단에서 세월호 침몰이 일어난다.
매년 한국에 대한 테러를 자행하던 북조선 (금강산 관광객 사살, 광우폭동, 천안함 피격, 연평도 포격,서울불바다폭동, DMZ 지뢰 테러등) 왜 3년 5개월동안 조용히 있었나??
(세월호 전교조 교사 양심선언글 세월호 사건은 북과 남의 북추종자들과의 합작이라고 한다) 아래에 양심선언글 나옵니다. 왜 지금까지 북조선은 세월호에 대하여 한번도 방송을 안했나 ??
아래는 북조선 한국방송입니다. 세월호 학살에 가담한 증거입니다.



세월호 유가족옆에서 도와주고 애도한 정치인들은 야바위꾼이였다. 진실을 밝히는척 도와주는척 했지만 사실은 진실을 숨기는 공작이였다. 괜히 설레발 친것이였다.
박대통령은 수감되어 있는데 이제는 어떤 정치인도 문통령도 추미애 대표도 진실을 밝히려고 노력하지 않는다. 3년넘게 추모해온 언론도 입 싹닦았다. 빨리 잊혀지기를 바랄뿐이다. 참으로 이해못할 사람들입니다.
추미애도 여당도 이사람들 절대 세월호 재수사 못한다. 학살이기때문이다. 한국 언론은 시종일관 사기쳤고 일본언론이 진실이다. 한국언론은 생존자들과 인터뷰 한번 안했다. 북조선 언론이였다.
서울역 광장에서 여대생의 명연설 : 세월호도 거짓말, 전원구조 거짓말, 뇌물죄도 거짓말, 홍진호도 거짓말(일설에 달러를 싣고 북에 갔다준 배이고 건장한 청년은 선원이 아니라고함. 마스크하고 자기나라 들어 오는데 왠 마스크, 지금은 선원들 젊은사람 없다고 함.), 문재인도 거짓말, 촛불혁명 거짓말, 헌법재판 거짓말, 태블피시 거짓말, 전부 거짓말이였어요
https://youtu.be/nX6wuO45vJU

3년 5개월 동안 TV 켜면 문재인 추미애당 사람들 세월호 애도하는 방송만했다. 진실규명 방송은 없었다. 특정정치세력을 위한 애도방송만 했다. 지금은 입 싹닦았다. 유족님들은 진실규명보다 슬퍼하기만 했고 이용만 당해왔다. 집단 체면 같은것, 지금도 ~~~~~~
특검을 외쳤던 추미애 여당은 세월호 진실이 밝혀 지기를 바라는가 ? 바라지 않는가 ? 왜 입 싹닦았는가??
특검방해 장애물은 없다.

진실이 밝혀지면 입장 난처한 정치인 있을까요? 일본방송이 방송한다.
이제 세월호 학살의 진실이 퍼져 나가니 학살자들이 연막을 치기 시작했습니다. 해경이 세월호 특조위의 활동을 방해했다고 합니다. 해경이 정권교체의 일등공신인데 왜 방해를 합니까? 인양된 배는 특조위가 관리하고 있는데 시간이 30분이 늦었네 어쩌네 이놈들아 장난치지 말아라 장난이 너무 심하다. ~~~ 끝까지 날조 조작입니다.
MBC "338명 전원구조" 사기친거 유가족에게 사과했는데 유족님들은 그 사과를 받아 들였습니다. 이해할수 없습니다. 부모로서 자식에 대한 진실을 밝히는 마지막 책무를 무참히 버렸습니다.
학생 304명이 사망했는데 말한마디로 끝날일입니까?? 세월호는 대한민국의 문제이므로 유가족님들이 용서한다고 해결될 문제가 아닙니다. 누가 어디서 전원구조 정보를 얻었는지 그걸 밝히고 배후세력을 밝히는게 사건의 핵심입니다.
도대체 왜 진실이 드러나는걸 두려워 하고 있는지 당신들은 도대체 무슨 죄를 지었기에 세월호 학살에 대하여 재조사를 못하는가??
37년전 발생한 518도 재조사 하는데 ~~~

이배가 오하마나호라고 영어로 쓰여 있네요.
일본에서 한국에 판 중고배 또 한국에서 20년 사용한
철근 360톤(성인 65킬로 5,563명 무게) 실은 고물배 세월호로 당일 갑자기 변경됨. 일본방송 "왜 학생들을 고물배에 태웠나?
경기도 교육감이였던 김상곤씨가 모든 의혹을 풀어야 합니다.
https://youtu.be/wpW7vaXCkZU 일본 후지티비 세월호 동영상
https://youtu.be/n13RqtjhU-s (3:27 동영상)
영어엔터 세월호 학살을 이해하시려면 이 동영상을 꼭 보시고 3:27 분짜리 저는 너무나 잔인하고 참혹해서 더 이상 볼수가 없습니다. 세월호 기획침몰 하이라이트 증거입니다.
유튜브 해경 123정 엔터 세월호 뒤집기 시도하는 해경
해경 경비정 크레인 줄로 배 안쪽에(잘보시면 해경 한사람이 밧줄가지고 선장실쪽으로 올라갑니다. 배운전하는곳) 묶어 끌어 객실 안쪽으로 바닷물이 잘 들어가게 해서 급침몰 시킴.
동영상중 해경옷을 안입고 사복입은 세인간 관찰 잘 해 보십시요. 해경들은 밧줄들고 돌아치고 사복인간은 감독하는데 도저히 구조하는 모습이 아닙니다.
해경옷을 입어야지 왜 사복을 입고 있습니까? 그것도 경비정 안에서 이넘들을 전격 체포해야 합니다. 구조하려는 안타까운 행동이 전혀 없습니다. 세월호쪽은 아예 쳐다 보지도 않습니다. 해경 한사람은 아예 경비정 지붕에 올라가있습니다.
하늘도 바다도 땅도 울었다. 너무나 참혹합니다. 어떻게 이럴수 있습니까?? 해경이 세월호를 뒤집기 기도를 하다니 그 배에 476명의 학생과 국민이 타고 있는데 어떻게 자국민에 대한 테러를 자행할수 있습니까 ? 이 모든걸 박대통령이 청와대에서 지시해서 이루어진 일이라고 뒤집어 씌운것입니다. 사실은 박대통령 제거하려는 음모였는데
~~~

당시 해경은 해경배로 세월호 선장쪽 부분을 묶어 끌고 다니며 배안으로 바닷물이 쉽게 들어가게하여 1시간 39분만에 급침몰 시켯다.
08:51 배 넘어뜨림, 09:46 집단학살 지시받은 선장 몰래 탈출(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