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트럼프 전화통화후 미 전략폭격기 한반도 출격 무모하다 방송3사 뉴스보도비평
2017년9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문재인 대통령은 오전 11시부터 25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다고 보도했는데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한미 정상전화 통화 직후인 2017년9월18일 미국의 B-1B 전략폭격기와 F-35B 스텔스 전투기 편대가 오늘(18일) 한반도에 동시 출격해 북한을 겨냥한 폭격훈련을 한 뒤 군사분계선 근처까지 비행했다고 한다. 문재인 트럼프 전화통화후 미 전략폭격기 한반도 출격했다고 볼수 있다.
문재인 대통령은 더 이상 미국 전략폭격기 한반도 출격 허용하지 말아야 한다고 본다. 미국 전략폭격기 한반도 출격이 역설적으로 북한의 핵과 운반수단 개발의 촉매인자 역할 했다고 볼수 있기 때문이다. 한미연합사의 재래식 군사력에 압도당한 북한이 비대칭적인 핵과 운반수단 개발로 정치 군사적인 생존 담보시도하고 있다고 본다.
더 이상 경제 제재 압박봉쇄와 재래식 군사력의 압박으로 북한 비핵화 추진하는 것이 실패 했다는 것이 북한의 2017년9월3일 미국 본토 타격가능한 ICBM 장착용 수소탄 6차핵실험 성공과 2017년9월15일 중장거리탄도미사일 화성-12형을 고도 770km까지 치솟으면서 일본 홋카이도 상공을 지나갔고 3,700여 km를 날아가 북태평양 해상에 떨어뜨렸다고 하는데 주한미군 주일미군 괌주둔 미군의 방공방 미사일 요격망을 사실상 무력화 시켰다고 본다. 미국의 미사일 요격 방어망은 고도500km 까지 요격 가능하다고 한다.
그렇다면 이시점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선뜻 대화와 협상의 장에 나서기 머뭇거리는 북한의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북한과 대화 머뭇 거리고 있는 미국의 트럼프 대통령 사이에서 중재자역할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미국의 전략 자산 한반도 진입 중단시키고 남북 정상회담과 북미 정상회담의 촉매인자 역할 문재인 대통령이 해야 한다.
북한의 핵무장과 핵운반수단 보유로 사실상 북한과 미국의 핵의 공포의 균형이 이루어진 현실속에서 미국의 북한에 대한 재래식 군사력과 핵군사력을 통해서 북한에 행사할수 있는 미국의 대북 군사적 옵션은 사용할수 없게 됐다. 그렇다면 문재인 대통령이 북한 핵무장 시키고 핵운반수단 확보하는 촉매인자 역설적으로 한 대북 제재 압박 봉쇄의 울타리 과감하게 박차고 나와 미국과 북한 설득해서 북미 핵담판의 중간다리 역할해야 한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틸러슨 미국국무장관과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과 헤일리 유엔주재 미국 대사가 착각하고 있는 것이 중국의 대북 송유관 차단하면 북한이 몇주내에 굴복하고 협상장으로 나올것이라는 냉전적 감상주의에 빠졌다는 점이다. 중국이 G2전략 차원에서 미국 견제위해 중국의 대북 송유관 차단 불가능하다.
그리고 북한김정은정권의 내구성이 외부에서 바라보는것 보다 견고하다는 점이다.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으로 이어지는 3대세습백두혈통의 속성이 일제와 미국에 맞선 3대에 걸친 외세의 제재 압박 봉쇄에 단련이 돼있다는 점 그리고 북한의 주민들은 반만년 이상 외세의 제재압박 봉쇄에 단련돼 있다는 점.
그리고 북한의 당 정 군이 촘촘한 그물망처럼 정교하게 민주국가의 삼권 분립체제 못지 않게 안정적으로 잘짜여져 있다는 점 그런 북한 당 정 군과 북한 주민들 통치자 김정은이 배타적으로 통제통치하고 있다는 점을 분석해 볼때 유엔 주도의 역대급 대북 제재가 강화될수록 체제이완이 아닌 제체결속 통해서 김정은 정권이 선택과 집중 통해 핵과 운반 수단 확보 통한 체제생존의 비옥힌 토양으로 작용하고 있기 때문이다.
2017년9월17일 MBC 뉴스 데스크는 “문재인 대통령은 오늘 오전 11시부터 25분간 트럼프 대통령과 통화했습니다. 트럼프 대통령의 요청으로 성사된 통화에서 양 정상은 북한의 핵과 미사일 위협에 대해 공조를 더욱 강화해 나가기로 합의했습니다. 강력한 경고 메시지와 함께 북한의 도발 중단을 촉구했습니다. ” 라고 보도했고
2017년9월18일SBS 8시 뉴스는 “이런 가운데 미국의 B-1B 전략폭격기와 F-35B 스텔스 전투기 편대가 오늘(18일) 한반도에 동시 출격해 북한을 겨냥한 폭격훈련을 한 뒤 군사분계선 근처까지 비행했습니다. F-35 전투기가 북쪽으로 근접 비행한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라고 보도했고
2017년9월18일KBS1TV 뉴스9는 “미국이 오늘(18일) B-1B 전략폭격기와 F-35B 스텔스 전투기를 한반도에 출격시켜 대북 무력시위를 벌였습니다. 트럼프 행정부의 외교안보라인은 일제히 대북 군사옵션을 경고하고 나섰습니다. ” 라고 보도했다.
안티조선 언론개혁 홍재희 시청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