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분은 공인으로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한마디 한마디를 신중하고 또 신중히 생각하고 글을 써야한다. 이번 강남역 여성살인 사건에 대하여 사회적 대책을 내놓기 보다는 어이없는 말로 국민들을 다시 슬프게 하고있다. 다음 생애에는 남자로 태어나라고요? 기가 막힙니다.. 금번 사건을 여성혐오 사건으로 단순히 생각하는 사고에 대하여 심히 걱정이 큽니다. 마음을 바로 세우는 정치인이 되기를 바랍니다. 좀더 솔직한 사람.. 말입니다. 아울러 정부도 강도높은 여성보호 정책을 내놓기를 촉구합니다. 국민의 이름으로... 치안이 이렇게까지 허술한 나라가 되어야 되겠습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