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시흥시장이 서울대를 시흥시에 유치하려고 온갖 수단을 동원하고 있는가?
이상하다.
서울대는 일제강점기에 일본극우세력들이 세운 경성제대이다.
서울대가 21세기인 2017년에도 존재하고 있다는 것이 대한민국의 수치이다.
서울대가 유명한것은 친일민족반역자들과 국적세탁한 일본간첩들이 조작한 것이다.
대한민국에서 친일민족반역자들이 철저히 청산되었다면, 1945년 이후에 서울대라는 것은
아예 이름조차 존재하지 않았을 것이다.
1945년 이후에 일본극우세력들이 세운 경성제대는 폐지되고, 해체되어서 흔적도 없었을 것이다.
그러나,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철저히 청산하지 못했었다.
그래서, 경성제대는 서울대로 남았다.
진보정권에서 서울대를 폐지하려는 시도를 할 때, 서울대학교내에서 폭발사고로
학생이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했었고, 서울대 폐지론은 흐지부지 되었다.
그때, 친일민족반역자들의 권력들 작동이 얼마나 치밀하고, 집요하고, 야비하고,
악독한지를 다시한번 알게 되었다.
서울대? 등록금 싸게하고, 전국의 고등학교에서 머리좋은 애들만 끌어모아서,
서울대나온 머리좋은 애들이라는 명성을 만들어서, 경성제대가 아직도 대한민국에서
활개치고 있다.
2017년 이제는 서울대를 폐지할 여론을 형성해야 한다.
모든 언론사들은 대한민국의 모든 사람들을 설득하는 경성제대인 서울대를 폐지해야 한다고
보도해야 한다.
서울대를 또다시 시흥으로 옮겨서 살아남게 하는 것은, 우리후손들에게 친일민족반역자들을
철저히 청산해야 한는 한개의 짐을 남겨주는 꼴이다.
이제는 일본극우세력들이 쓸만한 도구로 조선인들을 변별한 경성제대인 서울대를
당장에 폐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