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대한민국의 농정을 볼때
박정희의 쌀 자급화는 밭을 없애고 논을 만들고
댜양한 먹거리 차원에서 지나친 단작화로 나쁜 면이 많다.
전두환 5공의 농업정책은 농공단지의 조성으로
농가수입을 늘렸던 것은 매우 잘한 것이다.
필자가 사는 이 농촌에도 부수입을 올리는 농민들이 부지기 수다.
노태우 6공은 논의 경지정리를 했던 면이 잘했고
김영삼은 지난친 단작화 고수 쌀값의 지나친 하락화를 가져왔다.
이제 새로운 민주당 정부는 과학영농 다작화 농업의 상품화
쌀에 농민들이 지나치게 의존하는 것을 개선시켜야 한다.
여기에 농협도 파트너가 될 수 있다.
젊은 과학영농인들에게 3억에서 10억씩 저리로 융자해 줘라
우리 먹거리 다양화 차원에서
그러면 잘될 것이다. 이상이다. 민주당에 기대가 크다.
우리 농업을 볼때 우리 먹거리를 볼때
지나치게 쌀만 먹는 경향이 많다.
빵도 먹고 쌀은 특식으로 면도 먹고 다양화 되어야 국민건강도 좋다.
이런 기조에서 농정을 이끌기 바란다. 이상이다.